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부의 맘다니' 나오나…인도계 진보 성향 라만, LA시장 출사표 2026-02-10 04:08:42
주택·노숙자위원회 의장을 맡아 임대료를 연체한 세입자에 대해서도 퇴거를 최소화하는 방안 등을 담은 세입자 보호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아파트 임대료 인상률을 4%로 제한하는 조례를 내놓기도 했다. 라만이 당선되면 미국 최대도시 뉴욕에 이어 2번째로 큰 도시인 LA에서도 민주사회주의자 소속 이민자 시장이...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의료 정책은 국가 통치의 기본…정부 개입은 필수" 2026-02-03 17:47:24
“NMC 원장을 하면서 노숙자,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환자 등 국가가 나서지 않으면 의료 체계가 닿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실감했다”고 했다. 그가 보는 의정 갈등의 뿌리는 ‘불신’이다. 정 위원장은 “정부 의도에 대한 의심이 커진 상황에선 어떤 개혁안도 현장에서 힘을 얻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美이민단속에 한인도 '공포의 나날'…"아시안 얼굴 자체가 위험" 2026-01-29 05:00:07
것으로 나타났다.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는 아이작 리 목사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이 28일(현지시간) 개최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ICE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며 "그들은 우리 쉼터 주차장에도 최소 두 번 차를 몰고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그는 이웃들이 언제든 떠날 수...
죽음을 데려오는 새, 삶을 남긴 영화〈튜즈데이〉 2026-01-27 11:10:24
집 밖 벤치에서 온종일 노숙자처럼 지내기를 반복한다. 조라는 최근에 직장을 잃었고 집에 있는 돈 될 만한 이것저것을 내다 팔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딸 튜즈데이에게 ‘말하는 앵무새’가 찾아온 것을 발견한 조라는 그와 힘껏 싸우다 (딸을 데려가지 못하게 할 요량으로) 새를 전화번호부 책으로 내리찧어 죽인 다음...
[율곡로] 빛바랜 단풍국…지상낙원 대명사가 어쩌다? 2026-01-26 06:55:01
주택·의료난 심화…공권력 실추에 노숙자·마약 등 사회문제 규제·세금 늘리자 물가 치솟고 기업 엑소더스…이민 확대로 부동산도 폭등 배신 의심하며 싸늘해진 이웃 美…관세·방위비 압박에 51번째州 조롱까지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선임기자 = 지난 세기 중반부터 금세기 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를...
'북향민'은 '새터민'의 전철 밟을까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2026-01-19 10:00:02
‘노숙자→노숙인’ 등도 다 같은 연장선에서 이뤄진 언어적 변화다.강요된 순화어는 성공하지 못해2005년 들어 정부는 ‘탈북’의 어감이 부정적이라며 탈북자 또는 탈북민을 대체하는 새로운 용어를 제시했다. ‘새터민’이 그것이다.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서 살게 된 사람’이라는 뜻으로, 법정 용어인...
트럼프 "美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2026-01-14 06:14:09
코로나 팬데믹 시기부터 노숙자·자폐아 등을 대상으로 한 급식 보조금 등을 횡령한 사건이 적발됐는데, 기소된 사람들이 대부분 소말리아계 이민자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기 위해 연방수사국(FBI)을 비롯해 법무부, 국토안보부, 보건복지부 등 9개 기관의 인력을 미네소타에 투입했다. 법무부는...
트럼프, ICE총격 파장 미네소타에 "범죄자 있는곳에 살고싶나" 2026-01-13 23:41:34
코로나 팬데믹 시기부터 노숙자·자폐아 등을 대상으로 한 급식 보조금 등을 횡령한 사건이 적발됐는데, 기소된 사람들이 대부분 소말리아계 이민자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위대한 미네소타 사람들이여, 두려워 말라"라며 "심판과 보복의 날이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임시 보호...
美정부, ICE 총격 파장에 맞불?…'미네소타 보조금 횡령' 쟁점화 2026-01-10 03:20:29
말 미네소타주에선 코로나 팬데믹 시기부터 노숙자·자폐아 등을 대상으로 한 급식 보조금 등을 횡령한 사건이 적발됐는데, 기소된 사람들이 대부분 소말리아계 이민자였다. 대표적 사례인 미네소타주 비영리단체 '피딩아워퓨처'는 팬데믹 시기에 아동 급식 보조금 약 3억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2022년부터 올해에...
캄보디아서 발견된 女노숙자 정체…中 '충격' 2026-01-06 20:00:42
갔다가 길거리 노숙자로 전락해 구조된 사실이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와 태국 네이션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캄보디아 남부 시아누크빌 주재 중국 영사관은 현지 병원에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우미를 발견했다. 우미는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빠 긴급히 다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우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