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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한국 선수들이 카드 확보에 실패했다. 배용준 옥태훈 노승열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린 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 라운드에서 저조한 성적으로 탈락했다. 배용준은 소그래스CC(파70)에서 치른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이븐파 280타, 공동 85위에...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골퍼들에게 운명의 주간이 열렸다. 배용준과 노승열, 옥태훈이 내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카드를 결정하는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에 출전하고, 이동은과 방신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후반전에 들어간다. 배용준은 가장 극적으로 PGA투어 Q스쿨 최종전 티켓을 거머쥔 선수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이정환, 막판 '폭풍버디쇼'…제네시스 챔피언십 대역전승 2025-10-26 17:43:20
만이다. 아울러 이정환은 최경주 양용은 노승열 정연진 안병훈 이수민 왕정훈에 이어 DP월드투어에서 우승한 여덟 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이정환이 이번 대회 챔피언에 오르면서 KPGA투어 최고 순위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내년 제네시스스코티시오픈 출전권은 공동 7위(6언더파) 최승빈에게 돌아갔다. 송민혁도 공동...
최경주도 전인지도 댈러스에 '둥지' 2025-05-05 17:27:51
배상문 강성훈 노승열 김시우 김주형 등 많은 한국 선수가 이곳에 터를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세영과 전인지 등의 집도 댈러스다. 많은 한국 선수가 댈러스에 사는 가장 큰 이유는 교통이 편리해서다. 미국 중남부에 있어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편하다. 시차도 동부와 1시간, 서부와 2시간밖에...
더CJ컵 열린 댈러스, 韓군단 홈타운 된 까닭 2025-05-04 05:00:54
양용은, 배상문, 강성훈, 노승열, 김시우, 김주형 등 많은 한국 선수가 이곳에 터를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세영과 전인지 등의 집도 댈러스다. 올해 데뷔한 윤이나도 댈러스를 중심으로 베이스캠프를 알아보고 있다고 한다. 많은 한국 선수가 댈러스에 사는 가장 큰 이유는 교통의 편리성이다....
2타 못 줄인 노승열…내년 美출전 불발 2024-12-16 19:56:46
노승열(33·사진)과 이승택(29)에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문은 너무 좁았다. 그래도 콘페리투어(2부) 출전권을 따내며 꿈을 위해 달려갈 기회는 확보했다. 노승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0)에서 열린 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177위로 마친 노승열…내년 PGA서 못 본다 2024-11-25 18:04:13
노승열(33·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가을 시즌 마지막 대회인 RSM클래식(총상금 760만달러)에서 공동 30위에 그쳐 내년 투어 카드 확보에 실패했다. 노승열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아빠된 지 6일 만에…캄포스, PGA 우승 꿈 이뤘다 2024-11-18 18:24:40
오른 통산 두 번째 푸에르토리코 선수가 됐다. 김성현(26)은 공동 42위(6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그의 페덱스컵 랭킹도 127위에서 130위로 미끄러지면서 내년 PGA투어 시드 확보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공동 62위(1언더파)를 기록한 노승열(33)은 페덱스컵 랭킹 178위로 125위 이내 진입이 더 어려워졌다. 서재원 기자...
노승열, 티오프 30분 전 행운의 출전…"은퇴 전까지 미국서 도전" 2024-05-03 11:13:20
노승열(33)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1라운드를 마친 뒤에도 얼떨떨한 표정이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친 임성재(26)가 감기 몸살로 당일 기권하는 바람에 기회를 잡은 노승열은 이날 버디 3개와...
4차 연장 혈투 끝에…브라이스 가넷 우승 2024-03-11 18:52:09
273타)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노승열(33)은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써내 공동 32위로 순위를 28계단 끌어올리며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38)은 한 타를 줄여 공동 61위(6언더파 282타)에 자리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