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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상금랭킹 2위로 날아오른 노승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제가 꿈꾸던 모습의 120% 이상을 달성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 KLPGA 대표 아이언 강자노승희는 장타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으로 ‘또박또박’ 코스를 공략해 거의 모든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마다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최다인 4명이나 나왔다.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13억4152만원)과 노승희(13억2329만원) 유현조(12억7780만원) 방신실(11억4693만원) 등이 그 주인공이다. 4명의 선수가 시즌 최종전까지 상금왕 경쟁을 펼치며 투어 흥행을 이끌었다. (6) ‘올 시즌 최장’ 5차 연장…달빛 승부 등 명승부 속출올해 KLPGA투어에선 명승부도...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보강’으로 노선을 바꾸고 상금랭킹 2위 노승희와 KLPGA투어 첫 외국인 우승의 주인공인 리슈잉을 영입했다. 올해 1승을 비롯해 11번의 톱10을 기록한 노승희는 탄탄한 기본기에 귀여운 외모로 KLPGA투어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리슈잉은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둔 영입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상금 빅3' FA 출격…골프단 영입 전쟁 막 올랐다 2025-11-27 16:59:16
덧붙였다. 상금랭킹 2위 노승희도 주요 기업의 타깃이다. 그는 올 시즌 우승 1회에 그쳤지만 준우승 5회, 3위 2회 등 꾸준함이 돋보였다. 기존 후원사인 요진건설산업과의 계약이 올해 종료돼 이미 복수의 구단이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입장에서도 ‘안정적 성적을 보장하는 선수’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올 시즌...
더 시에나 그룹,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개최...한국여자골프 31명 참여 2025-11-24 15:10:43
비롯해 김수지(동부건설), 노승희(요진건설), 김지현(퍼시픽링스코리아), 배소현(메디힐), 고지원(삼천리) 등 총 31명의 선수가 출전해 자리를 빛냈다.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정상급 선수 31명이 자선 골프 대회에 함께 참가했다는 점만으로 의미가 크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호흡하며 기부의 가치를 나누는...
박인비·황유민· 유현주 등 31명 총출동…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성료 2025-11-23 11:30:19
김수지, 노승희, 배소현, 김수지 등이 총출동했다. 올해 깜짝 우승으로 KLPGA투어 스타로 발돋움한 김민솔, 고지원을 비롯해 김민선 최예림 김민별 조아연 박보겸 최예림 이율린 등 올 시즌 KLPGA투어를 빛낸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뤄 플레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346억 역대급 상금…김민솔·고지원 '깜짝스타' 탄생 2025-11-10 18:06:08
노승희 유현조, 몰아치기 달인 홍정민, 슈퍼루키 김민솔 등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빚어냈다. ◇반전 만들어낸 김상열 협회장올 시즌 시작을 앞두고 골프계 안팎에서는 적잖은 우려가 나왔다. SK텔레콤 한화큐셀 등 대기업이 대회 중단을 선언했고 해외 무대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홍정민, 올 시즌 상금왕 등극…공동다승왕까지 '커리어하이' 완성 2025-11-09 17:52:49
상금 1470만원을 추가했다. 24위로 대회를 마친 노승희(누적상금 13억2329만원)를 제치고 상금왕을 확정지었다. 나란히 3승을 올린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공동 다승왕까지 차지했다. 홍정민은 올해 성과와 내용, 모두에서 완벽한 해를 보냈다. 지난 5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 K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우승으로 첫...
[포토] 노승희, '환하게 미소 방긋~' 2025-11-07 18:47: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노승희가 1번 홀에서 홀아웃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홍정민·노승희·유현조…상금왕 대결 '끝까지 간다' 2025-11-06 17:49:51
최종전에서 판가름 난다. 상금랭킹 1~4위 홍정민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이 시즌 최종전인 대보하우스디챔피언십(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 10억원)에서 상금왕을 두고 끝장승부를 벌인다. ◇1위에서 4위까지 1억8000만원 차이 7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열리는 대보하우스디챔피언십은 올 시즌 상금랭킹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