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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2026-03-21 18:25:12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에쓰오일 챙긴 아람코, 홍해 통해 원유 보내 2026-03-20 17:27:33
에쓰오일은 아람코와 얀부 터미널을 통해 원유를 지속 공급받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해협 대체 경로인 얀부가 언제 막힐지 모른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란이 최근 얀부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가해 석유 수출 터미널 선적이 일시 중단됐기 때문이다. 박종관/노유정 기자 pjk@hankyung.com
여수 석화단지 '빅딜' 시동…NCC 통합안 정부에 제출 2026-03-20 17:27:00
생산하는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를 두고 기존 석유화학업체만 감산에 나서야 하느냐는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석유화학업계 관계자는 “GS칼텍스는 미국 셰브런, 에쓰오일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등 해외 대주주가 있어 최종 합의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대훈/노유정/조미현 기자 daepun@hankyung.com
정태순 회장 "세계 1위 MSC와 협력 위해 장금마리타임 지분 판다" 2026-03-20 17:11:02
벗어나 벌크선, 크루즈, 자동차운반선(PCTC)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해왔다. 다만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려면 주요국 경쟁당국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그리스와 한국, 키프로스, 노르웨이를 비롯해 관련국 규제 당국에서 기업결합 승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노유정/안시욱/신정은 기자 yjroh@hankyung.com
김종출 KAI 사장 취임…"원팀으로 재도약" 2026-03-19 17:54:17
그는 KAI 재도약을 위한 4대 중점 과제로 혁신과 도전,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사업 육성 및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원팀 KAI 등을 제시했다. 미래 먹거리와 관련해선 항공전자, 유·무인복합(MUM-T), 무인기·드론, 유도무기체계, 우주사업 등을 거론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단독] 석화업계, ABS 공급중단 가능성 통보…車부품사 '비상' 2026-03-19 17:24:18
배로 뛰었다”며 “업스트림 업체들이 가동률을 최소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ABS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열과 충격에 강하면서도 성형이 쉬워 다양한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는 석유화학 제품. 자동차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등의 내·외장재로 쓰인다. 김우섭/정상원/노유정 기자 duter@hankyung.com
[단독] 원유 수급 초비상…정유 4社 "러시아산 원유 도입 검토" 2026-03-18 18:34:30
구까지 원유를 보내 선적하는 방식이다. 아람코 자회사인 에쓰오일뿐만 아니라 GS칼텍스 등 다른 정유사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다만 정유업계 관계자는 “유조선이 공격당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안고 얀부항 물량을 대폭 늘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시욱/노유정/신정은 기자 siook95@hankyung.com
엘앤에프, 9조원 양극재 계약 '빨간불' 2026-03-18 17:32:24
유럽에 남아 있던 배터리 생산 시설을 미국 2차전지 스타트업 라이텐에 매각했다.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으로 배터리 기업에 이어 배터리 소재 업체의 계약도 취소 또는 축소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12월에도 테슬라와 2023년 맺은 3조8300억원대 공급 계약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우오현 "현장에 AI·로봇 도입" 2026-03-17 17:53:07
사장단과 경북 구미 공장에서 회의를 열어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우 회장은 “AI 시장은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며 AI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열사별로 흩어진 연구소를 통합해 연구개발(R&D) 관련 시너지를 내는 방안을 강구할 것도 주문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치솟은 유류할증료, 대한항공 뉴욕행 10만→30만원 2026-03-16 17:38:25
경우 후쿠오카·칭다오행 등은 3월 1만4600원이던 유류할증료가 4월 4만3900원으로, 가장 긴 미주·유럽 노선은 7만8600원에서 25만1900원으로 인상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달 9~22달러에서 다음달 29~68달러로 올린다고 밝혔다. 다른 글로벌 항공사도 유류할증료를 올리고 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