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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레저] 호주 '옐로우 테일'은 값싸기만 한 와인일까 2026-03-18 10:53:18
고지대 와이너리라면, 툼바룸바는 앞으로 더 주목할 와인 산지라 할 수 있다. 남부 NSW주에 자리한 이 지역은 서늘한 기후와 많은 강수량을 지녔고,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가 특히 강하다. 상당수 포도가 탄산 와인용으로 쓰일 만큼 상큼한 느낌을 준다. 호주 와인이 화이트와 탄산, 피노 누아 쪽으로 시선을 넓혀가는...
이스라엘 매체 "UAE, 이란 첫 공격"…UAE선 보도 부인(종합) 2026-03-08 22:33:29
공격 주체를 바레인의 주파이르 기지에 주둔한 미군으로 지목하고 보복으로 바레인 담수화 시설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습했다. 예디오트아흐로노트는 또 "이란의 공격이 확대된다면 UAE가 제한적인 규모라도 (이란에 대한) 공세에 가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UAE 측에선 이 보도를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이 나왔다....
새해 맞은 호텔·패션가…K감성 스토리텔링에 빠지다 2026-01-28 15:35:16
주 베이스에 제철 딸기와 한라봉을 조합해 한국적인 매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도 붉은 말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주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강렬한 붉은 색감을 지닌 우량예, 루치 영빈주 등을 비롯해 칵테일 전용 바이주인 우구송을 활용한 하이볼, 연태 레드 하이볼 등과...
이게 케이크야, 작품이야… 크리스마스 케이크 쏟아지는 호텔街 2025-11-17 17:55:25
헤이즐넛 풍미가 가득한 '둘세 누아젯 로그 케이크'도 선보인다. 판매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파크 하얏트 서울, 2025 페스티브 케이크 파크 하얏트 서울은 한국의 겨울 정취와 전통 목조건축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티브 케이크 컬렉션을 선보인다. 케이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중...
호텔街는 '미리 크리스마스'… 막 오른 성탄절 케이크 대전 2025-11-10 15:19:07
주고받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날로그 시대의 온기를 형상화했다. 제품은 독일식 전통 초콜릿케이크 ‘포레 누아’를 모티프로, 다크 초콜릿 크림과 리 콩포트를 조화시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이 밖에도 △생딸기를 32cm 높이로 풍성하게 쌓아 올린 '딸기 트리' △성탄절 소품을 표현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두릅, 청어, 산나물 등 철마다 식재료 사냥…메주 도넛·흑마늘 퓌레로 '한식의 재발견' 2025-04-10 17:35:49
거죠. 부모님이 주는 샤도네이, 피노누아 열매를 직접 맛보고, 궁금하면 마셔보면서요. 에빗의 음식이 저라면 음료는 페랄이겠네요. 저희는 환상의 마리아주처럼 호흡이 잘 맞아요.” ▷셰프로 살면서 보람찬 순간은 언제인가요. “일하는 것만으로도 보람차고 행복합니다. 2019년 10월 23일 에빗이 미쉐린 1스타를 얻고 석...
[이번주뭘살까] 봄맞이 한창인 유통업계…나들이 겨냥 할인전 2025-03-29 07:00:05
상반기 와인 창고 방출전'을 한다. 고급 와인부터 위스키까지 다양한 주종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29일에는 '로쉬 드 벨렌 브루고뉴 피노누아 뀌베 리저브'와 '몬테스 알파 엠 20'을, 30일에는 '빌까르 살몽 브륏 나뛰르 NV'와 '매캘란 12년 셰리 캐스크'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
분위기에 '흠뻑'…제니가 가장 좋아하는 '이 술' 정체 [영상] 2025-03-18 19:30:04
레드와인 3종 중 가장 처음 시음한 피노누아는 밝은 루비색에 은은한 꽃향기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한 모금 마셔보니 산뜻한 산도와 부드러운 타닌감이 느껴진다. 알록스 꼬르똥은 이날 참석한 기자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바디감, 산도, 타닌 등에서 “균형이 잘 잡혔다”는 평이 많았다. 직접 마셔보니 과일의...
찢고, 꼬고, 박음질해 만든 신성희의 '회화 너머의 회화' 2025-03-10 17:03:17
대표적인 꾸띠아주 작품이다. 꾸띠아주가 입체적이라면 누아주(Nouage)는 새로운 공간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보다 눈길이 간다. 프랑스어로 ‘맺기’라는 뜻의 누아주는 잘라낸 캔버스 띠를 엮거나 꼬는 방식으로 틀에 묶어 마치 거미줄처럼 기하학적 입체 공간을 만드는 기법이다. 대형 작품 ‘공간별곡’이 가장 대표적인...
"뉴질랜드 와인도 괜찮네" 희소성에 2만원대 '가성비'까지 [현장+] 2025-02-24 19:30:02
‘피노누아’는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생각보다 풍미가 약해 레드 와인만의 바디감이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쉴드 와인은 뉴질랜드의 넬슨 지역에서 생산된다. 익숙한 와인 산지는 아니다. 뉴질랜드 남섬 최북단에 위치한 넬슨은 지리적으로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다. 겨울에도 기온이 온화해 서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