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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는 시민들에게 축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적은 인파를 자신들의 승리로 해석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161명이 숨진 홍콩에선 빅토리아항에서...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뉴사우스웨일스(NSW)의 크리스 민스 주총리는 시드니의 새해 전야 불꽃놀이 행사에 2천500여명의 경찰 병력을 투입, 순찰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몰리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군중이 모일 것으로...
'집 한채 17억' 폭등에 비명…호주의 도심 주거난 해결법 2025-12-26 17:50:15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신규 BTR이 개발되는 토지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절반으로 감면하고 있다.◇운영 등 노하우도 중요민간 공급업체들은 운용 구조 효율화를 통해 더 적은 비용으로 BTR 공급을 늘리고 있다. 호주에서도 인건비와 자재비 급등에 따라 공사비 부담이 늘어나면서 설계...
'시멘트 제조원가의 40%' 유연탄 오름세 2025-12-24 16:49:31
뉴캐슬산 전력용 원료탄(유연탄)의 지난 19일 기준 가격은 t당 107.96달러였다. 유연탄은 지난 4월 하순 91.69달러까지 떨어지면서 약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연저점 대비 17.5% 올랐다. 지난달 하순에는 113.75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시멘트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석회석과 점토·규산 등을 1500도까지 가열해야 하는데...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 청사는 조기를 게양하고 '빛은 어둠을 이긴다'는 메시지와 함께 촛불을 나타내는 노란색 조명을 켰다.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 등 여러 건물도 촛불 모양의 조명을 밝혔다. 이날 저녁 사건 현장인 시드니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는 해변을 가득 메운 수만...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고, 과일 상점을 운영하면서 6살·5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은 앞다퉈 아흐메드의 영웅적인...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발표했다. 한편 전날 저녁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폭력 행위가 계획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시드니에서 차량 두 대를 검문, 타고 있던 남성 7명을 체포했다.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출신인 이들은 사건 장소인 본다이 비치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며, 경찰은 이들로부터...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이날 나비드를 조사하고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초기 정황으로 볼 때 이번 사건은 호주에서 테러 조직으로 지정된 IS의 영향을 받은 테러 공격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지드 부자가 종교적 목적을 달성하고...
호주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현장서 IS 깃발 발견" 2025-12-16 18:59:35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맬 래니언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경찰청장은 사건 현장에 있던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과 함께 손으로 만든 IS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 필리핀 이민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 필리핀에 입국했다가 같은 달 28일 시드니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입...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맬 래니언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경찰청장은 사건 현장에 있던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과 함께 손으로 만든 IS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지난달 1일 필리핀에 입국했다가 같은 달 28일 시드니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필리핀 이민국이 밝혔다. 출입국 기록에 따르면 사지드는 인도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