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낮 기온 50도 육박…호주 전역 '비상' 2026-01-28 14:11:17
호주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한여름 폭염 속에 일부 지역 기온이 50도에 근접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 호주판·SBS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 렌마크 지역의 기온이...
호주, 50도 육박 '극한 폭염'에 곳곳 산불…주민 대피 2026-01-28 13:53:24
산불…주민 대피 42도 멜버른 거리 텅 비어…무더위에 호주오픈 관중 급감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한여름인 호주에서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폭염이 덮쳐 곳곳에서 산불이 번지면서 주민들이 대피했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 호주판·SBS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
총기 난사 추모날 또 '탕탕'…3명 사망 '충격' 2026-01-22 20:09:43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레이크 카젤리고 마을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여성 2명과 남성 1명 등 3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다른 남성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남녀 커플 두 쌍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용의자 1명이...
호주서 시드니 유대인 테러 추모일에도 총격사건…3명 사망 2026-01-22 19:56:10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레이크 카젤리고 마을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여성 2명·남성 1명 등 3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또 다른 남성 1명은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들은 남녀 커플 두 쌍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총격범...
두 다리 물어뜯겨 '중태'…"해수욕 금지" 발칵 2026-01-20 19:35:11
호주 시드니 일대 해변에서 최근 사흘 동안 상어가 네 차례 사람을 공격해 2명이 중태에 빠지면서 당국이 해변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20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300㎞ 떨어진 포인트 플로머 해안에서 파도타기를 하던 39세 남성이...
호주 시드니 일대 사흘간 4차례 상어 공격…해변 폐쇄 2026-01-20 18:17:27
호주 시드니 일대 사흘간 4차례 상어 공격…해변 폐쇄 2명 중태…호주들개 '딩고'에 훼손된 여성 관광객 시신도 발견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일대 해변에서 사흘 동안 상어가 네 차례 사람을 공격, 2명을 중태에 빠뜨려 해변이 폐쇄됐다. 20일(현지시간) 오전 9시께 호주 남동부...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주 소년 덜미 "온라인 범죄 네트워크 소속…악명·인지도 위해 스와팅 등 범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사건이 벌어진 호주의 한 10대 소년이 총기 난사가 발생했다는 '스와팅'(swatting) 허위 신고 전화를 미국으로 여러 차례 걸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美소집 'G7 핵심광물 회의'에 한국도 참석…빠르게 움직여야"(종합) 2026-01-12 19:35:30
호주 수출금융공사(EFA) 등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세계적인 규모의 안티몬 광산을 개발 중인 '라보토 리소스'의 론 믹스 최고경영자(CEO)는 안티몬의 글로벌 공급망 공급과 관련해 호주·미국 행정부와 여러 차례 논의를 진행했다면서 "안티몬이 주요 관심사 중 하나라는...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호주 시드니에서는 무장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한 시간 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진행됐고, 자정이 되자 시드니의 밤하늘은 9톤에 달하는 폭죽이 터지며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행사를 경비하는 경찰관 중에는 자동소총으로 중무장한 모습이...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호주 시드니의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를 앞두고 호주 당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중무장한 경찰력을 투입했다. 지난 14일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로 불안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다. 31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의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