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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살아있는 여자골프의 '전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핑골프, 타이틀리스트를 잡고 2026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용품사와의 후원계약 없이 자신이 선택한 제품으로 골프백을 채웠다. 리디아 고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달 20일 부터 뉴질랜드에서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 김민솔은 “인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작년보다 더 많은 우승을 하는 것도 또 하나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1월 말 KLPGA투어 시상식을 다녀온 뒤엔 더 큰 꿈도 생겼다. “시상식에서 보니 대상, 상금왕,...
리디아 고 "골프는 늘 이븐서 시작…한번의 우승이 값진 이유죠" 2025-09-25 17:47:18
고(뉴질랜드)는 달랐다.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여자골프 금메달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역대 최연소(27세)로 입회했다. 곧이어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까지 석권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메이저대회 우승)까지 한 대회만 남겨뒀다. 지난 3월 LPGA투어 HSBC여자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23승을...
난코스서 빛난 이다연, 2년 만에 통산 9승 정조준 2025-09-18 17:33:20
롯데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박혜준도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롯데오픈은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였고, 이번 대회는 미국-유럽 코스에서 열리고 있다. 박혜준은 “우승했던 코스라 그런지 마음이 편했다”며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도 금방 제대로 돌아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세영·김아림·박금강, LPGA 퀸시티 챔피언십 '굿 스타트' 2025-09-12 09:33:55
1승씩 기록했다. 지지 스톨(미국)이 2타 뒤진 단독 2위(7언더파)로 뒤를 이은 가운데 넬리 코르다(미국)가 공동 9위(5언더파),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공동 26위(3언더파)로 출발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공동 45위(2언더파)로 1라운드를 시작했다. 서재원 기자...
'시즌 첫 승' 박현경, 세계랭킹 49위 2025-05-27 10:14:4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 톱 50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현경은 지난주보다 8계단 오른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25일 끝난 E1 채리티 오픈 우승의 효과다. 박현경은 지난달 21일 63위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반등을 시작해 3개월만에 다시 톱...
박세리 맨발로 수중 샷...女골프 중요 사건 '4위' 2025-05-01 09:36:12
증가 등 성평등 교육의 기반이 됐다. 이로 인해 수많은 여자 골프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3위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3년 남자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것이다. 한편 한국 선수 박인비가 2015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일이 17위에 올랐다. 우리나라...
세라젬, 한국여자프로골프 황유민 후원 연장 2025-04-22 09:09:30
2023년 KLPGA에 데뷔한 이후 대유위니아 MBN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상금 랭킹 4위에 올랐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골프 산업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세라젬은 LPGA 명예의...
'완벽 퍼팅' 장착한 장타 여왕…막판 대역전극 썼다 2025-04-20 17:44:00
달간 뉴질랜드에서 훈련한 그는 특히 약점으로 꼽히던 퍼트를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고 한다. 피나는 노력은 고스란히 결과로 드러났다. 지난해 65위(30.35개)를 기록한 평균 퍼팅 순위를 올 시즌 초반 19위(29개)로 끌어올릴 만큼 퍼팅이 좋아졌고, 그 결과 지난주 iM금융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최근 2개 대회 연속 톱10에...
김민솔, 4차 연장 끝에 드림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2025-04-16 18:39:5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우승자다. 두 선수는 이어진 2차, 3차 연장에서도 모두 파를 기록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고, 4차 연장에서 김민솔이 약 6.5m 버디퍼트를 침착하게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민솔은 “시즌 초반에 생각지도 못한 연속 우승이 나와서 얼떨떨하면서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