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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일본 농업박람회서 한국관 운영…농기자재 마케팅 2026-02-24 11:00:01
일본 니가타현에서 열리는 농업박람회(AGRI EXPO NIIGATA 2026)에 한국관을 차려 한국 농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일본 수출시장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27일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개 기업과 바이어 1만2천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관에는 농기계·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사료 등 국내...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 후 14년 만에 원자력 송전 2026-02-16 09:12:35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이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재가동에 의한 시험 발전·송전을 14년 만에 개시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날 새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원자로에서 발생한 증기로 터빈을 돌려 생산한 전기를 송전 설비에 연결, 시험 발전·송전에 나섰다. 도쿄전력이...
태산주류, 사케 신제품 '간바레 오까상' 출시 2026-02-11 09:00:05
GS리테일과 태산주류가 협업해 기획한 상품으로, 일본 니가타현의 사케 제조사인 하쿠류(白龍) 주류에 의뢰해 개발됐다. 제품은 900ML 팩과 도쿠리 잔세트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일부터 GS25 편의점과 GS 더 프레시에서 판매된다. 간바레 오까상은 ‘엄마, 힘내세요’라는 뜻으로 아버지의 수고를 묵묵히 뒷받침해 온 어머...
日도쿄전력 가시와자키 원전 보름여 만에 재가동 재개 2026-02-09 14:55:28
= 일본 도쿄전력이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이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재가동 작업을 9일 재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날 오후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를 재가동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사고 후 처음으로...
14년만에 가동 후 정지된 日도쿄전력 원전, 9일께 재가동 시도 2026-02-05 17:12:18
= 일본 도쿄전력이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이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재가동 작업을 이르면 오는 9일 재개할 방침이라고 현지 언론이 5일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애초 지난달 21일 약 14년 만에 6호기를 재가동했지만 핵분열 반응을 억제하는 제어봉을 뽑는 작업 도중 경보가 울리자 약...
커피 대신 테이크아웃, 짭조름한 국물 한모금…다시, 중독되다 2026-02-05 16:43:52
이 문화가 단순 유행이 아님을 보여준다. 니가타현의 ‘온 더 우마미’(ON THE UMAMI)는 다시를 ‘커피처럼 내리는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바리스타처럼 다시 드립을 내리는 실험적 방식과 여덟 가지 육수 베이스는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였다. 니가타 플래그십스토어는 농장·공장·카페·체험관이 결합한 형태로, 전통...
아베 숙원 '개헌', 다카이치는 해낼까…성공시 '전쟁가능국가'로 2026-02-05 14:13:10
의지를 공개적으로 나타냈다. 그는 당시 니가타현 유세에서 "헌법에 왜 자위대를 적으면 안 되는가"라며 "그들의 긍지를 지키고 (자위대를) 확실한 실력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헌법 개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헌은 다카이치 총리가 정치 스승으로 여기는 아베 신조 전 총리도 추진했으나 이루지 못했던...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2026-02-04 20:57:57
중 사망했다. 특히 니가타현 사망자(12명) 절반이 제설 작업 중 급성 심부전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는 지붕 제설 작업을 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졌다. 조에쓰시에서는 눈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지역별 사망자는 △니가타 12명...
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보면 니가타현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눈의 양도 이례적인 수준이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日, 3m 넘는 폭설에 30명 사망…곳곳 물류·교통 대란 2026-02-04 10:41:10
발견됐다. 사망자를 지역별로 보면 니가타현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