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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팰리세이드, 美 언론 '올해 최고의 차' 3관왕 2026-02-18 16:05:30
현대자동차그룹이 ‘카 앤드 드라이버’, ‘모터위크’, ‘카즈닷컴’ 등 미국 주요 자동차 매체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드 드라이버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8개, 기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돌파 2026-02-12 10:10:14
부산 공장은 르노 그룹 내 D/E 세그먼트 생산을 책임지는 글로벌 허브다. 국내 약 220만대, 해외 약 180만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부산 공장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차량은 중형 세단 SM5다. 총 95만4,000대가 생산됐다. 이어 SM3와 닛산 로그가 각각 80만5,000대, 58만5,000대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가장 큰...
SM5·SM3 르노 핵심 모델 거친 부산공장…"실적 1등 공신" 2026-02-12 08:38:20
SM3와 닛산 로그가 각각 80만5000대, 58만5000대 생산되며 르노코리아의 실적을 견인했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기념 행사에서 “부산공장에서 400만 대 이상을 생산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과 임직원들의 뛰어난 역량”이라며 “부산공장과 임직원들의 훌륭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넘어…해외에 220만대 2026-02-12 08:35:46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넘어…해외에 220만대 르노그룹 인수 이래 26년만…SM5 95만4천대·SM3 80만5천대 생산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 누적 생산 대수가 400만대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르노그룹이 삼성자동차로부터 공장을 인수한 2000년 이래 26년 만이다. 누적 출고량은 국내...
우크라 전쟁 길어지자…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포기 2026-02-02 10:16:45
완료됐다. 이후 아트파이낸스의 자회사 AGR자동차그룹은 현대차로부터 인수한 공장에서 현대차가 제조·판매하던 '솔라리스' 등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차량을 생산해왔다. 매각 당시 현대차는 2년 이내 공장을 재매입할 수 있는 바이백 옵션을 포함했고, 그 기한은 올해 1월 말까지였다. 현대차가 자리를 비운...
도요타, 美관세에도 질주…세계 판매량 6년째 1위·역대 최다(종합) 2026-01-29 17:01:35
증가 1천132만대…북미서 하이브리드차 실적 호조 스즈키, 닛산 첫 추월…일본 2위 혼다, 반도체 영향에 8% 감소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지난해 자동차 1천132만2천575대를 팔아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에 올랐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이 29일 보도했다. 작년 세계 판매...
'SUV·하이브리드' 최강 조합으로 美 공략 2026-01-21 17:50:14
현대차그룹의 첫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도 출시한다. 연말에 나오는 GV70이 대상이다. 제네시스는 작년 미국에서 8만2331대를 판매해 일본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5만2846대)를 제쳤다. 다음 타깃은 미국 포드의 고급차 링컨(10만6868대)이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자동차 관세(15%)에 대응해 현지...
현대차그룹, 美시장점유율 역대 최고 11.3%…순위는 4위 유지 2026-01-18 06:00:00
이은 4위를 유지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시장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던 것은 현대차·기아 판매 증가율이 전체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미국 시장 전체 판매는 1천623만3천363대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는데, 현대차·기아는 7.5% 증가한 183만6천172대를 기록했다. 미국계 브랜드 판매는...
글로벌 최고 권위 '북미 올해의 차'에 팰리세이드 2026-01-15 17:11:26
최종 후보에 오른 루시드의 그래비티, 닛산의 리프 등 전기차를 누르고 수상했다. 북미에서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팰리세이드가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통해 전기차를 제치고 내연기관 차량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제프 길버트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은 “팰리세이드는 21세기 가족용 차...
현대차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앞세워 '북미 올해의 차' 2026-01-15 12:28:09
자동차상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그룹은 북미 올해의 차를 역대 총 9차례 수상했다. 현대차로는 2021년 아반떼 이후 5년 만이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팰리세이드는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했다. 넉넉한 공간 등 북미 시장에서 선호하는 상품성을 바탕으로, 경쟁 모델인 루시드 ‘그래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