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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공천 유력' 與전재수 "경선이 온당하다" 2026-03-17 15:53:40
전 의원은 또 "서울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를 완화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한 남부권이 새로운 성장 엔진 역할을 해야 한다"며 "부산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했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향후 방송 토론회와 적합도 조사 등을 거쳐 다음달 초 부산시장 후보를 확정한다는...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뇌물죄 적용안해 2026-03-11 08:26:17
강 의원이 당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공천헌금 처리 방안을 논의하는 내용의 대화 녹취가 공개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약 3개월 만에 두 사람은 나란히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당시부터 두 사람에게 뇌물죄가 아닌 배임수·증재 혐의를 적용했다. 공천...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비정상" 2026-02-15 17:56:52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을 잇달아 제명한 데 대해서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2026-02-15 16:57:05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강력 반발…"장동혁을 제명해야" 2026-02-13 17:03:34
상식 이하의 기이한 일들을 반복하는 당무감사위와 윤리위를 해산하고 공당에 걸맞게 재구성하길 촉구한다"고 썼다. 최근 당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윤어게인에 반대하는 정치인들의 숙청 도구로 전락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윤민우 위원장과 그의 정치적 뒷배인 장 대표를 쫓아내지 않는 한 이 당은 궤멸하고...
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날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을 선언하며 제안한 선거 후 통합 추진안을 수용한 것이다. 양당은 각각 추진준비위를 구성해 실무 협상에 들어간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조...
조국 "민주당 제안한 '추진위'에 참여한다" 2026-02-11 09:08:00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는 공식 입장을 11일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정청래 민주당 대표로부터 전날 연대와 통합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히며, 이번 주 내로 당무위원회를 소집해 관련 결정을 추인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 대표는 이번 통합의 방향성이 단순한 세 확장이 되어서는...
[속보] 조국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與 제안에 동의" 2026-02-11 09:04:25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 주 안으로 당무위원회를 열어 오늘의 결정을 추인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양당 간 회동이 이뤄지면 먼저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 선거에서의 연대인지 아니면 추상적 구호로서의 연대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선거 연대가 맞는다면 추진준비위에서 그...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만든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당무감사 결과 37명의 당협위원장 교체를 권고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보류하기로 했다. 친한계 등을 숙청하는 대신 당 통합에 무게를 두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방선거 경선 룰은 현행 ‘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원 비중에...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2026-02-05 11:04:59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5일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해 교체를 권고했으나, 지도부는 최종 교체 결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 당 지도부는 일각의 '특정 계파 찍어내기'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직후 취재진과 만나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