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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대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며 “과거의 일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기고 계엄과...
SK오션플랜트 "1분기 미국 해군 전투함 수리 자격 획득 기대" 2026-01-07 16:11:57
강영규 SK오션플랜트 사장은 “이번 평가는 당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해양 방산 사업 확대의 이정표”라며 “앞으로 미 해군 함정뿐 아니라 동맹국 해군과의 협력도 한층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함정 건조 방산업체로 지정된 SK오션플랜트는 현재까지 해군과 해양경찰청에 30척 넘는 ...
사토시홀딩스, CES 2026 ‘혁신상’ 수상…‘K-드론 킬 체인’ 공개 2026-01-07 15:04:41
공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탐지?요격?무력화로 이어지는 3단계 대응 체계를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통합한 구조다. 사토시홀딩스 관계자는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현장 전시는 당사의 양자보안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방산·보안...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하게 했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오세훈, 장동혁 비상계엄 사과에 환영 입장…"국민도 동의할 것" 2026-01-07 11:29:14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놓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장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당명 개정 추진" 2026-01-07 11:02:37
당사에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과거 잘못된 부분을 깊이 반성하고...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깊이 사과…'탄핵의 강' 건너겠다" 2026-01-07 10:40:45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국정운영의 한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장동혁 "지선 공천, 지역에 따라 당심·민심 비율 달리하겠다" 2026-01-07 10:32:06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 공천의 룰을 이기는 룰로 바꾸겠다"라며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이기는 선거가 되도록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당심 반영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선기획단은 '당원 선거인단 투표 70%·국민 여론조사 30%'...
[속보] 장동혁 "尹 계엄, 국민께 깊이 사과…잘못된 수단" 2026-01-07 10:04:15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