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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당성(黨性)’과 단일 대오 기조를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전남 해남에서 기자들과 만나 “잠시 볕 드는 곳이라고 해서 그간의 소신과 가치, 동지를 버리고 지옥에라도 갈 수 있다는 생각은 공감하기 어렵다”며 “중도 확장은 하되 당을 배신하고 당원에게 상처 주는 인사에 대해서는 과감한 조치가...
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보수의 가치를 확고히 재정립하지 못하고, 당성이 부족하거나 해당 행위를 하는 인사들에 대해 제대로 조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장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관련 '당원게시판 의혹' 조사와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히는 김종현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김민수, 경선 룰 논란에 "시원하게 당원 100% 가자" 2025-11-28 13:46:30
결국 당원"이라고 했다. 장동혁 대표도 "당대표로서 당성을 강조하고, 당원 권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힘을 실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민심 이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지방선거는 당 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민의의 경쟁장"이라며 "민의를 줄이고 당...
나경원 "당심과 민심, 다르지 않다"…당심 70% 룰 비판 반박 2025-11-26 16:16:22
장동혁 대표도 전날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로서 당성을 강조하고, 당원 권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힘을 실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민심 이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지방선거는 당 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민의의 경쟁장"이라며 "민의를 줄이고...
당심 70% 상향안 지지한 장동혁…"민심 확대해야" 반발도 속출 2025-11-25 16:13:27
생가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로서 당성을 강조하고, 당원 권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런 차원에서 지선기획단이 그런 안(지방선거 경선서 당원 투표 비중을 70%로 높이는)을 제안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 대표가 앞서 지선기획단이 발표한 당심 비중을 70%로 올리는 방안을 우회적으로 지지한 것으로...
박민영 "장애인 할당 과도"…김예지 저격에 與 "장애인 혐오" 2025-11-17 11:08:01
찍어주는 자판기도, 선거 때 간판 빌려주는 플랫폼도 아니다. 같은 지향점과 목표를 가지고 함께 통나무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것이 바로 당원 동지이며, 이념결사체로서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라며 "그와 같은 당성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이미 두 번이나 불어닥친 대통령 탄핵의 비극은 국민의힘에 몇 번이고 되풀이될...
"유승민·이준석·한동훈과 함께 해야"…국힘 원로 '쓴소리' 2025-10-13 16:09:43
"사람이 표를 가져온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당성을 회복하고 이념 기치, 노선 투쟁으로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모든 개혁의 시작"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누구누구를 품어야 선거에서 이긴다' 따위의 철 지난 이야기로 당의 정체성을 흩트리는 것이야말로 청산해야 할 구태정치"라며 "중도는 개나 주고...
중국군, 부패사정 속 '정치간부 위신 재건' 강조…"폐단 없애야" 2025-07-21 11:52:41
강화, 당성(黨性) 원칙 준수, 공정한 인사, 솔선해 모범 되기 등 규율을 확립하고,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아울러 새 규정이 "각급 당위원회가 주체적 책임을 지고, 정치기관은 일상에서 잘 실행하며, 집행 상황은 전군 각급 당조직과 많은 장병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600억원대 뇌물' 前 티베트 당서기 사형 집행유예 2025-07-17 12:02:03
당국은 우 전 서기에 대해 "이상과 신념, 당성(黨性) 원칙을 상실하고 당 중앙의 신시대 시짱 통치 전략을 열심히 이행하지 않았다"면서 "공사 프로젝트에 멋대로 개입하고 사익을 도모해 시짱 고품질 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으며 부패 문제의 성장을 조장하면서 정치 생태계를 파괴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 전 서기가...
시진핑, '권력이상설' 속 산시성 시찰 공개활동…반부패 등 강조 2025-07-09 11:24:14
"당성(黨性)과 당풍(黨風), 당기율(黨紀)을 함께 틀어쥐면서 정풍 운동과 반부패를 결합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 시찰은 '경제 실세'로 불리는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수행했다. 중국중앙TV(CCTV)는 전날 저녁 메인 뉴스를 통해 시 주석이 산시성 시찰에서 항일전쟁기념관을 찾은 학생들과 공장 직원들, 산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