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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총리 "과학관, 모든 계층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야" 2026-01-13 16:58:50
단체 수업인 교육청 공유학교 개념이 있는데 최근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지양하는 분위기라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배 부총리는 교육부와 협력 방안을 논의해달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배 부총리는 "오늘은 과학관 홍보도 중요하다"며 각 과학관의 차별점을 세세히 묻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도 했다. 그는 행사 중간...
전통시장 위생교육, 9년째 장학금…사회공헌 외연 넓히는 신세계 2025-12-17 15:57:55
장학금을 126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대구신세계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은 2017년부터 9회째 이어온 신세계백화점의 특화 나눔 활동이다. 매년 교육청, 동구청, 경찰서 등을 통해 선정된 130명의 중· 고등학생에게 각각 100만원씩 후원해 왔다. 김은 대구신세계 대표는 “많은 고객이 변함없이 대구신세계에 높은...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교사 복직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청 역시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을 줬다"라며 학생과 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법을 개선하고 수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A씨는 재직하는 고등학교의 제자와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호텔 등에 투숙하며 성적 행위를 하고, 해당 장소에 한살배기...
"막나가는 고교생들…" 교장실 무단 침입해 교사·학생 개인정보 빼내 2025-12-05 16:47:57
학생의 개인정보를 빼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대구시교육청과 경찰이 동시 조사에 착수했다. 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토요일 오후 A고등학교 3학년 학생 5명이 잠겨 있지 않은 이사장실을 통해 교장실과 행정실로 진입해 USB와 외장하드 등 보관 중이던 저장장치를 가져갔다. 이 장치에는 학생생활기록부...
비정규직 릴레이 파업에…광주·전북·전남·제주 학교 40% 급식 차질 2025-11-21 17:27:34
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2만3738명 가운데 4487명(18.9%)이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파업 참여 인원을 보면 전북이 177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남(1339명), 광주(989명), 제주(378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의 급식 대상 학교(2050곳) 가운데 급식이 되지 않은 학교는 822곳(40.1%)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급식판 대신 '카스테라 빵' 손에 쥔 학생들…'급식 대란' 반복 2025-11-21 14:32:29
특수학교 재량휴업은 없었다. 교육부·시도교육청, 연대회의는 오는 27일 오후 추가 교섭에 나선다. 교섭이 또 결렬되면 당초 연대회의의 예고대로 다음 달 4~5일 릴레이 총파업이 재개된다. 4일 경기·대전·충남, 5일 경남·경북·대구·부산·울산이 파업에 참여한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학교 비정규직 릴레이 총파업…'급식·돌봄' 차질 빚어질 듯 2025-11-18 15:06:48
4일에는 경기, 대전, 충남, 5일에는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울산 노동자가 파업을 벌인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해 12월6일에도 하루 동안 총파업을 벌인 바 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당시 교육공무직 17만5369명의 15%에 해당하는 2만6292명이 파업에 참여했다. 전국 급식 대상 학교의 30.7%에 급식...
수능 응시생 7년 만에 최대…'사탐런'이 변수 2025-11-12 17:58:25
교육청·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학력평가와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미적분 만점자의 표준점수(157점)는 확률과 통계 만점자(149점)보다 높았다. 표준점수는 원점수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평균점수가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상승하고 평균점수가 높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교사에게 '살충제' 뿌린 귤 건넨 학생 결국…'논란 폭발' 2025-10-31 22:19:41
대구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이 사안은 단순한 장난이나 우발적 행동이 아니라 교사의 생명과 신체를 직접적으로 위협한 심각한 교권 침해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신체적 안전을 가볍게 여기고 교권 침해의 심각성을 희석시키는 결정인 만큼 대구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위원회의 판단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