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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 위협의 아이러니…"'공짜홍보' 땡큐" 관광업계 기대감 2026-01-27 07:02:01
일루리사트 빙산, 캉게를루수악 인근의 거대 대륙빙하 등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북극곰, 물범, 순록 등 야생동물, 원주민 이누이트 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린란드 정부도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관광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이다. 20...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 2026-01-26 13:13:20
유지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로써 YK는 지평(1327억원), 바른(1076억원), 대륙아주(1027억원) 등 대형 로펌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앤장법률사무소(1조6000억원·추정), 태평양(4402억원), 세종(4363억원), 광장(4309억원), 율촌(4080억원), 화우(2812억원)에 이어 매출 순위 7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YK가 가장 눈에...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2026-01-25 23:21:42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84.73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88.89점)에서 점프 실수로 6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던 차준환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앞세워 총점 273.62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미우라 가오(일본·273.73점)와는 불과 0.11점 차. 2022년 대회에서 첫...
[이응준의 시선] 인간 안의 노예제도 2026-01-22 17:55:42
우리는 백인들만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인간 사냥’을 벌인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역사의 민낯은 복잡하다. 아프리카의 여러 왕국들과 부족들은 전쟁과 약탈로 포획한 다른 흑인들을 노예로 삼았고, 그들을 해안으로 끌고 가 유럽 상인들에게 팔았다. 흑인 중간노예상들은 대서양 노예무역의 핵심 축이었다. 고대...
정동영 "금강산·개성공단 가는 길 열어야…우리는 준비 완료" 2026-01-22 15:23:26
간 대륙 고속철도 연결과 국제 원산·갈마 평화관광, 신평화교역 시스템 등 호혜적·다자적·획기적 협력 구상을 통해 남북교류 협력 재개의 길을 반드시 찾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와...
아이폰17, 대륙 휩쓸었다…중국폰 밀어내고 '1위' 달성 2026-01-21 17:19:24
1위를 기록했던 비보는 출하량이 급감하면서 3위에 머물렀다. 2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 22%를 차지해 선두를 달렸다. 아이폰17 시리즈 수요가 늘면서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신규 카메라 디자인을 적용한 프로 시리즈도 판매량을...
작년 국경서 마약 3.3t 적발, 역대 최대…여행자·대형밀수 급증 2026-01-21 14:00:03
적발 건수가 22건으로 2.4배 급증했다. 출발 대륙별 적발량은 중남미, 아시아, 북미 순으로 많았고, 국가별로는 페루, 에콰도르, 태국, 미국 순이었다. 코카인 대형 밀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지역이 여전히 1위인데, 2023년 이후 최대 적발국인 태국발 마약 밀수는 감소했다. 작년에는 인천공항을 제외한 지방공항에서도 총...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2026-01-20 15:22:25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성적보다는 프로그램과 컨디션 점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은 올림픽 프로그램을 최종 점검한다. 그는 최근 올림픽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으로 올 시즌에 펼쳤던 물랑루즈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대신 2024 ~ 2025시즌 프로그램인 광인을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반드시 먹고 말겠다'…트럼프 '그린란드' 탐내는 진짜 이유 [박동휘의 테크지정학說] 2026-01-19 14:38:00
택하고 있다. 빅테크 데이터센터, 군사 위성 기지, SMR(소형모듈원자로) 기반 발전소를 대규모로 유치해 그린란드의 재정과 일자리를 미국이 책임지는 구조를 만드는 시나리오다. 유럽 외교 소식통은 “그린란드가 공식적으로 미국령이 되지 않더라도, 실질적 통제권은 미국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가장 유력하다”고 말한다....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지리적 위치에 따라 매겨지기 때문이다. ◇인프라 금융 격차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은 아프리카의 인프라 금융 격차를 연간 1천억달러(약 143조4천억원)에서 1천700억달러(약 243조8천억원) 사이로 추산한다. 이는 매년 대륙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7∼12%에 달하는 금액이 건설되지 못한 도로, 연결되지 않은 전력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