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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트럼프처럼 치즈버거 먹어볼까"…APEC체험 상품 나왔다 2025-11-20 13:18:54
특별전시되는 국립경주박물관을 비롯해 대릉원·첨성대를 둘러본다. 이어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한미 정상회담 직후 방문해 전 세계 매스컴을 탄 황리단길을 방문한다. APEC 만찬주로 선정된 교동법주, 시진핑 주석 취향을 사로잡은 황남빵 등을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경주 APEC 트레일 상품가격은 1인...
천년의 도시, 세계를 열다 ? APEC이 바꾼 경주의 미래 2025-11-04 15:19:11
대릉원과 첨성대 일원은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으로 재탄생했고, 황남빵·곤달비나물·천년한우 등 지역 식재료는 정상 만찬 메뉴로 오르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의 품격을 높였다. 국내외 언론은 경주를 “세계가 주목한 문화도시”로 평가했다. 신라의 정신이 깃든 문화유산이 첨단 영상기술과 결합하며 미래도시의...
시진핑이 반한 '경주의 맛'…대박 터졌다 2025-11-02 13:19:42
문화유산인 대릉원과 첨성대에도 가족이나 연인 단위의 관광객이 눈에 띄었다. 특히 이날 황남빵 매장은 APEC 정상회의 기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물로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문전성시를 이뤘다. 매장 내는 황남빵을 구매하려는 관광객과 APEC 관계자로 북적였고, 안내 화면에는 '대기시간...
"다홍 치마 이어 연두빛 저고리"…김혜경 여사 한복 멋 뽐냈다 [APEC 2025] 2025-10-31 15:18:00
갈비찜 등 한식으로 오찬을 가진 뒤, 대릉원과 첨성대를 잇는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김 여사의 행보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자연스러운 '한복 홍보'의 장이 됐다. 앞서 김 여사는 캐나다 총리의 배우자 다이애나 카니 여사와의 환담...
"특수는커녕 손님 줄었다"…'APEC 경주' 상인들 울상인 까닭 [APEC 2025] 2025-10-31 12:38:38
기간 황리단길과 대릉원에는 관광객 99만6075명(지난해 76만8176명)이 다녀가면서 지난해보다 30%가 늘어났다. 동궁과 월지 방문자 수는 20만83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만9478명보다 16% 늘어났다. APEC 영향으로 관광객이 늘어날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정상회의 주간부터는 방문객이 줄었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경주APEC] 우버, 경주에서 '택시 인력거' 투어 2025-10-30 09:16:10
밝혔다. 경주 주요 관광 명소인 첨성대-대릉원-황리단길을 연결하는 순환 코스로 구성되며, 첨성대 인근 주차장에 마련된 우버 택시 인력거 승강장에서 우버·오디 앱을 다운로드한 뒤 인증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우버 택시 인력거 탑승 인증샷을 본인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버 택시 계정을 태그해...
'시네마천국'이 된 황리단길·황남고분군 2025-10-29 18:22:00
버스에서도 상영된다. 경상북도는 신라제면 앞길, 대릉원 돌담길 등 황리단길 곳곳에 빔 조명 등을 활용해 야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이 융합한 경주만의 APEC을 만들고 가상융합신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AI 영상으로 신라 소개"…황리단길 '시네마천국' 변신 2025-10-29 18:14:04
영상이다. 경상북도는 신라제면 앞길, 대릉원 돌담길, 발명체험교육관 등 황리단길 곳곳에 차광판 라이트(무늬 로고를 인쇄한 조명 렌즈), 매시천, 빔조명, 가로등 장식 화환을 활용한 야간 경관을 연출해 APEC을 찾은 국내외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낭만적인 풍경도 선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국내 여러 도시가...
전 대선 후보가 경주 反트럼프 시위에…깜짝 등장 [APEC 2025] 2025-10-29 17:06:06
직접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경주 도심 황리단길과 대릉원, 버스터미널 등 주요 지역을 '특별 치안 강화 구역'으로 지정했다. 1만9000명의 인력과 사이드카 181대, 순찰차 156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후 1시께 경주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면서 도심 일대 교통은 한때 마비되기도 했...
"트럼프 오는 날"…경주 도심서 '반미·반중' 맞불 집회 [APEC 2025] 2025-10-29 14:13:08
156대를 투입하고 경주 도심 황리단길과 대릉원, 버스터미널 등 주요 지역을 ‘특별 치안 강화 구역’으로 지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후 1시께 경주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면서 도심 일대 교통은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집회가 신고돼 돌발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