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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법사금융 신고 1만7천538건…13년 만에 최대 2026-03-01 05:57:00
연속 증가했으며, 2024년보다는 2천141건 늘었다. 세부 신고 유형별로는 미등록대부(9천293건), 채권추심(4천280건), 고금리(1천904건), 불법광고(812건), 불법수수료(699건) 유사수신(550건) 순이다. 특히 미등록 대부업체 신고는 센터 설립 초기인 2012년(619건)과 비교해 15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이는 소셜미디어(SNS)...
무명 배우에서 미디어 제국 수장으로…데이비드 엘리슨은 누구? 2026-02-28 12:12:51
파라마운트 글로벌은 영화 '대부' 시리즈, '타이타닉' 등을 제작해 온 명망 있는 스튜디오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비롯해 CBS 방송과 케이블채널 MTV 등을 보유한 대형 미디어 그룹으로, 인수전 역시 치열했다. 스카이댄스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일본 소니 그룹 등 쟁쟁한 경쟁자를 제쳤고, 지난해 8월...
[다음주 경제] 2월 물가 얼마나 올랐나…건설·소비 회복도 관심 2026-02-28 09:01:46
대부업권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열고 대부업 이용자 권익 보호 및 제도권 금융회사로서의 신뢰성 제고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 서민·취약계층이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신용공급 활성화를 촉구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4일 저축은행 CEO 간담회도 열어 업계 현안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소상공인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27.7조 신청…11만4천명 감면 2026-02-27 06:00:06
써니캐피탈대부, 저스트인타임대부 등 4개 우수 대부업체가 올해 1월 협약기관으로 가입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 보유 채무도 채무조정 대상에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위는 성실상환 유도 장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매입형 채무조정의 경우 1년 이상 성실상환 후 잔여 채무를 일시 상환하면 잔여...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4천400억 추가매입…4.7만명 추심중단 2026-02-26 10:18:01
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산림조합), 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을 4차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 대상은 7년 이상 연체, 5천만원 이하의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무담보채권으로 총 290개 기관이 보유한 채권이다. 채권 규모는 4천409억원, 채무자 수는 4만7천명이다. 매입과 동시에 모든 채권에 대한...
'IB 파워맨'으로 뜬 이경인·김성환…김병주 MBK 회장은 3위로 2026-02-25 17:35:50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사모펀드(PEF) 대부’로 불리며 영향력 1위를 지켜온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3위로 밀려났다. 한국경제신문의 자본시장 전문 매체 마켓인사이트가 25일 국내외 증권사와 연기금, PEF,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에 소속된 자본시장 전문가 대표급 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응...
금감원, 업권별 '자금세탁방지 워크숍'…가상계좌 내부통제 강화 2026-02-25 15:00:01
워크숍은 은행·증권·보험·여전·저축은행·대부·P2P·전자금융업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워크숍에서는 금감원의 검사 주요 지적 사례와 최근 자금세탁 리스크 동향, 업권별 업무 개선 우수 사례 등이 공유된다. 금감원은 최근 가상계좌 악용 등 자금세탁 수단이 다양화되고 초...
"불법사금융 평균 546% 고금리로 1천100만원 대출" 2026-02-25 09:00:03
546% 고금리로 1천100만원 대출" 대부협회, 지난해 10억6천300만원 불법사금융 피해 구제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해 불법사금융 평균 이자율이 546%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자 846명의 피해 현황 8천910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평균 대출금액은...
"한낮 싸게, 저녁엔 비싸게"…산업계 95% 전기료 낮아진다 2026-02-24 17:33:06
최대부하로 바꾼다. 쉽게 말해 한낮의 요금은 내려가고 저녁 요금은 올라간다. 시간대별 요금 단가 자체도 조정된다. 오후 3~9시 최대부하 요금을 깎아주고, 심야(오후 10시~오전 8시) 경부하 요금은 올리는 식이다. 단가 조정 폭이나 주말 할인 폭은 아직 미정이다. 정부는 조만간 확정해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
[단독] 산업계 95% 전기료 내려간다…49년 만에 대대적 조정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24 14:30:27
최대부하 요금을 인하하고, 심야 경부하 요금은 인상하는 식으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경부하-최대부하 요금 격차는 2.2배로, 미국·일본·프랑스(약 1.3~1.5배)보다 컸다. 이번 조정으로 격차를 합리화해 왜곡된 가격 구조를 바로잡겠다는 것이다. 다만 아직 단가 자체는 확정되지 않았다. 또한 산업용 전기요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