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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 2026-01-17 02:31:01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이는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쉽게 대화가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직전 조 바이든 행정부 말기부터 작년 10월까지 주한대사 대리를 지낸 윤 전 대표는 16일(현지시간)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주최 대담에서...
조셉윤 "北, 파키스탄처럼 핵용인받고 싶어해…당장은 대화의지無" 2026-01-17 02:02:44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고 제재를 완화하는 게 목적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직전 조 바이든 행정부 말기부터 작년 10월까지 주한대사 대리를 지낸 윤 전 대표는 16일(현지시간) 한미의회교류센터 주최 대담에서 북한이 대화에 응하도록 할 유인책이...
美당국자 "北사이버 불법활동, 美최우선과제…작년 3조원 탈취" 2026-01-13 06:04:55
유엔 제재를 위반해 이뤄진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관한 보고서를 유엔 회원국에 설명하기에 앞서 열렸다. MSMT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이행 상황을 감시하고자 한미일 등 11개국이 참여해 구성한 다국적 감시기구다. 이 역할은 원래 유엔 조직인 안보리 대북제재위 산하의 전문가 패널이 맡아왔는데,...
[글로컬] "중동엔 석유, 중국엔 희토류"…'고래싸움' 비켜가려면 2025-12-27 08:08:00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인한 경제난을 타개를 위해 희토류 등 광물 수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내 전문가들은 대외적인 희토류 수입선 확보 문제와 관련해 북한과의 협력 모색을 여러 차례 주문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실행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미중 갈등을 비롯한 국제정세 ...
"북한 군사연계 기업들, 맥주·의약품 내세워 러 진출 확대" 2025-12-26 16:07:19
과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 산하 전문가패널에 의해 북한산 스커드 미사일 부품을 이집트에 공급한 업체로 지목됐고, 북한의 대표적인 무기 거래 회사인 조선단군무역회사의 위장회사라는 의심도 받고 있다. 조선단군무역회사는 탄도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담당하는 유엔 제재 대상 기관인 북한...
한미 대북정책 조율협의에 통일부 '불참' 2025-12-15 17:48:04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외교부에 대북 정책을 맡길 수 없다”며 “과거 남북 관계 역사에서 개성공단을 조성할 때나 제재 완화를 검토할 때, 외교부는 미국 정부보다 훨씬 더 부정적이고 보수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선 이번 논란의 배경엔 남북 관계를 둘러싸고 정 장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등 자주파와 위성락...
삼성은 아닌 것 같은데…北김여정 손 '폴더블폰' 정체는 2025-12-15 06:52:01
스마트폰이 중국산 제품일 경우 유엔 대북제재 위반 소지가 제기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기기의 대북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 매체 사진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이 식별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8형 시험발사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앞...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대북송금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려는 검찰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의혹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신규 공개 법인 중 2천720개 업체(65.4%)가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었다. 체납액은 2억∼5억원 구간에 77.9%가 몰려 있었다. 권혁 회장이 대표인 회사가...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회장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과 관련해 800만 달러 대북송금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려는 검찰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의혹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신규 공개 법인 중 2천720개 업체(65.4%)가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었다. 체납액은 2억∼5억원...
정동영 "李대통령에 NSC 문제 제기"…자주·동맹파 갈등 수면 위로 2025-12-11 11:20:25
대북 제재를 강화하고 인권 문제를 강력히 제기해서 대북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일강의 주장도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비핵화를 강조할수록 목적에 멀어지는 딜레마가 있다"며 "영변 원자료 가동 등을 중지시키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와 전략적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