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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위험요인은 환율"…경제전문가, 외환당국에 '경고' 2026-01-23 12:00:06
가계부채 수준(50.7%)과 국내 경기 부진(32.0%) 등 주로 대내 요인이 위험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대외 요인으로는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40.0%),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조정 가능성(33.3%) 등이 지목됐다. 응답자들은 환율과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 조정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가계부채는 금융시스템에...
전문가가 꼽은 최대 금융 위험요인은…"환율·가계부채" 2026-01-23 12:00:01
리스크 서베이(설문조사·2025년 11∼12월)'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금융기관 임직원과 주요 경제 전문가 80명 가운데 26.7%는 금융시스템 위기를 초래할 1순위 요인으로 '환율 등 국내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두 번째로 1순위 응답률이 높은 요인은 '높은 가계부채 수준'(16.0%)이었다. ...
글로벌 투자은행들 "한국 경제, 'K자형 회복' 상태로 진입" 2026-01-20 16:20:12
이 중 UBS는 "견조한 대외 수요로 메모리 업사이클이 당초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모멘텀에 진입했다"며 "수년래 최고 수준의 소비자신뢰지수 등 내수 회복 신호와 관광 부문 개선도 병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B들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에너지 가격 안정 덕분에 경상수지가 크게 개선되면서 세수와 가계 구매력이 확대될...
AI 조정과 트럼프 리스크, 정책 조합으로 버텨야[마은성의 경제 돋보기] 2026-01-17 19:55:23
있고 대외적으로는 환율 변동성 확대나 물가 경로의 재상승이 겹치면 금리 운용은 곧바로 제약을 받는다. 이때 핵심은 금리의 ‘방향’보다 속도와 신호이다.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우선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정교하게 가져가야 시장의 과잉 해석이 정책 여력을 더 좁히는 악순환을 막을...
최악 전력난 속 '부가세 원복' 숙제 떠안은 젤렌스키 2026-01-16 19:08:23
향후 4년간 82억 달러(1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안에 잠정 합의하면서 거시경제 안정성 유지, 부채 관리와 대외 지급 능력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과세 기반 확대 노력의 하나로 부가가치세 면제 폐지가 선결 조건에 포함됐다. 부가가치세는 통상 상품·서비스 가격에 포함되기 때문에 조세 저항이 적어 안정...
기준금리 연 2.5%로 동결…한은 “환율 잡기 위해 인상은 안 해” 2026-01-15 16:03:06
고환율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에는 거듭 선을 그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는 대외 채권국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도 과거와 같은 금융위기는 아니다”며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나라에는 달러가...
[일문일답] 이창용 "한은이 돈 풀어 환율 올랐단 주장 사실 아냐" 2026-01-15 15:13:33
주장 사실 아냐" "연초 환율 상승 4분의 3이 대외요인…펀더멘털이 올리지 않아" "금리로 환율 잡으려면 큰 고통…대출 금리 오른 것 아니고 정상화"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과도한 통화량 때문에 환율이 상승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사실이 아니고 당황스럽다"고 반박했다. 이 총재는 15일...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종합] 2026-01-15 13:19:09
이 총재는 고환율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에도 거듭 선을 그었다. 그는 "우리나라는 대외 채권국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도 과거와 같은 금융위기는 아니다"라며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나라에는 달러가 풍부하다"며 "환율이 오를...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환율 잡으려 인상은 안해"(종합) 2026-01-15 12:47:16
금융위기 우려에도 거듭 선을 그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는 대외 채권국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도 과거와 같은 금융위기는 아니다"라며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나라에는 달러가 풍부하다"며 "환율이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한은 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2026-01-15 11:56:50
한은 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국내 달러 풍부하지만 팔지 않고 빌려만주니 환율문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우리나라는 대외 채권국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도 과거와 같은 금융위기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통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