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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여전히 저평가" vs "반도체 제외 실적전망 글쎄" 2026-01-22 13:27:22
수준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도 0.92배에서 1.58배로 수직상승했다. 그러나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편입종목의 PER과 PBR이 현재 31.05배와 5.51배 수준이란 점 등을 고려하면 글로벌 기준으로는 여전히 한참 저평가된 편이라는 게 증권가의 대체적 시각이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시대…소비재 한류가 앞당길 것" 2025-12-14 18:27:45
해외에서 공장을 지으면 그 역시 우리 자산이 되고, 국부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해외 부동산과 금융상품 투자 단계에 이미 접어든 일본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강 사장은 “대외 순자산 세계 1위인 일본이 ‘잃어버린 30년’ 동안 경제를 지탱할 수 있었던 것도 한발 앞서 부동산·금융 투자...
[칼럼] 중소기업의 재무건전성과 성장전략을 위한 배당의 활용 2025-11-27 10:38:03
순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해 주식 평가액이 급등하게 되고, 이는 고스란히 상속세나 증여세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 동시에 중소기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지급금 문제는 더욱 심각한 재무적 압박을 가한다. 대주주나 임원의 개인적 자금 사용으로 발생하는 가지급금에는 연 4%대의 인정이자가 부과되어 법인세 부담을...
심상찮은 원·달러 환율의 미래는[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025-11-24 08:55:01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는 대외순자산 대비 33%, 외환보유고 대비 84%에 이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단기간 현금으로 넣으면 제2 외환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규모다. 관세 협상 타결을 놓고 막바지까지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관세 뚫은 수출…환율 1,460원대 2025-11-11 14:17:55
약세를 만든다는 분석입니다. 급증하는 한국인들의 대외순자산 규모를, 원달러환율이 따라간다는 설명인데, 일본 엔화 역시 비슷한 상황이라는 거죠. 실제로 올해 9월 누적으로만 따져봐도 국내 거주자들의 해외증권 투자액(998.5억 달러)은 외국인들의 국내증권 투자액(296.5억 달러)을 3배가 넘고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韓 증시, 앞으로 가보지 않는 길 걷는다…야누스적 두 변수, 어느 쪽으로 가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11-10 08:53:03
바퀴벌레가 있다.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는 대외순자산대비 33%, 외환보유고대비 85%에 이른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단기간 현금으로 넣으면 제2 외환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수준이다. 관세 협상 타결을 놓고 막바지까지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원·달러...
9월 경상수지 134.7억 달러 흑자…역대 두 번째 2025-11-06 13:36:28
역대 3위를 기록했고, 본원소득수지는 그간 누적된 대외 순자산의 영향으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먼저 경상수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수지는 142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672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6% 상승했다. 통관 기준 반도체(+22.1%),...
“강제장의 엔진 건재…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2025-11-03 10:01:41
주가순자산가치(PBR)가 0.5배 이하 수준이고, 배당수익률도 6%를 웃돕니다. 글로벌 주요 자동차 기업들과 비교해도 저평가 영역에 있습니다. 한미 무역협상이 결론을 내면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적 측면에서는 유럽 수출 확대가 미국 부진을 보완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
한국 증시, 앞으로 가보지 않은 길 걷는다[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025-11-01 14:00:25
커다란 바퀴벌레가 있다.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는 대외순자산 대비 33%, 외환보유고 대비 85%에 이른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단기간 현금으로 넣으면 제2 외환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수준이다. 관세 협상 타결을 놓고 막바지까지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가장 우려...
환율 상승과 外人 자금 이탈…악순환 고리 형성되나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10-26 18:12:59
관세 협상의 대미 투자 규모는 3500억달러로, 대외 순자산 대비 33%, 외환보유액 대비 84%에 이른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한다면 제2의 외환위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과 외국인 자금 이탈 사이에 ‘악순환 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