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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김상호 집 내놨다…'다주택' 청와대 참모 또 누구? 2026-02-04 10:09:51
2주택 이상을 가진 다주택자로 집계됐다.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은 지난해 9월까지 재산이 공개된 청와대 참모 28명 가운데 8명(28.57%)이 다주택자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다 지난해 7~10월 임명돼 올 1월 재산이 공개된 참모까지 합하면 12명이 다주택자다. 이태형 민정비서관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43억4000만원짜리...
"판타지 장르인가요" 조롱까지…의정 갈등에 불똥 튄 'K드라마' 2025-03-11 13:57:55
환자단체(한국환자단체연합), 시민단체(경실련), 노조(보건의료노조) 등으로 구성된 국민중심의료개혁연대회의는 전날 정부의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하며 "(원점 회귀는) 의사 집단에 무릎 꿇는 초라한 백기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교육 커뮤니티에는 의대생들이 선배들, 전공의들이 먼저 복귀하지 않는 한 단체행동을 ...
1급지 그린벨트까지 풀어 짓는 산단…기업수요 확보가 '관건' 2025-02-25 16:37:02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모호한 지역 경제 활성화나 산단 조성을 위해 그린벨트 해제를 허용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토지이용규제를 없애겠다는 것은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보호하고 무분별한 개발을 허용하겠다는 것"이라며 "특히 환경등급 1·2급지까지 조정되면 대한민국 그린벨트는 사실상 무너진다"고...
'종부세와 전쟁' 前 지방국세청장…"유례없는 괴물 세금" 2024-11-18 17:35:55
앞으로 종부세 폐지를 촉구하는 서명운동 참여자를 30만 명 이상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종부세 부과 인원(40만8276명)에 버금갈 정도로 서명을 받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대표는 종부세 폐지 ‘절대 불가’를 외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참여연대와의 공개 토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강경민...
수원특례시, 야학 강사 활동 '기업인과 익명 기부단체' 잇따라 화제 2024-11-06 17:02:44
수원경실련 공동대표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정 대표는 1982년 충남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대전시민회관 지하 성신 야학에서 강사로 1년 6개월 동안 활동했다. 또 수원 정자2동에서 몇 년 전부터 매년 제빵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비영리 봉사단체인 ‘더 코너스톤’ 박요한 대표도...
층간소음 분쟁조정 '유명무실'…10년간 7개 시도 0건 2024-07-01 15:23:09
분쟁이 166건으로 전체에 74%에 달했다. 대전·울산·강원·전북·전남·경북·세종 등 7개 시도는 층간소음 분쟁이 10년 동안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층간소음 민원을 조정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주택관리 분쟁조정위 상황도 다르지 않다고 경실련은 지적했다. 2016년 설치 이후 작년까지 전국 229개 시·군·구의...
"수익 악화 우려"…전공의들, '혼합진료 금지'도 반대한다 2024-02-22 06:08:35
남은경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사회정책국장은 "비급여는 의료기관이 건강보험 수가 외에 추가로 수익을 창출하는 수단인데, 이를 제한하려니까 의사들이 반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필수의료과 의사들은 건강보험 수가 정도밖에 벌지 못하기 때문에 (비급여 진료로)더 버는 의사들에게 박탈감을 느낄...
"의사들 나오는 거 안 볼래요"…드라마·유튜버도 '직격탄' 2024-02-19 15:11:11
게획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중단 행위를 '담합'으로 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전공의들이 20일 실제로 진료를 중단하면 22일께 이들을 공정위에 고발하겠다는 것. 경실련은 "환자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과 법 위에 군림하려는 뿌리 깊은...
원희룡 "LH 전관업체와 용역계약 절차 중단"…LH "바로 이행"(종합2보) 2023-08-15 17:09:12
바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신영철 국책사업감시단장은 "공공주택 추진 일정이 두세달가량 늦어진다 해도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라면 받아들일 수 있다"며 "지금으로선 정부가 두 달 안에 국민들을 납득시킬 수 있는 전관 혁파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chopark@yna.co.kr (끝)...
[단독] 대형건설사도 예외없네…'철근·콘크리트 불량' 다수 적발 2023-08-01 16:04:38
지방청 중심의 단속이 이뤄지다 보니 문제가 발생한 현장에서 시정조치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점검이 마무리 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은 "부실시공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일회성 땜질식 처방으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며 "국토부는 시공사 뿐 아니라 막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발주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