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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술직으로 유턴하는 인문계열 취준생 늘어 2026-02-13 15:47:20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내신이나 수능 성적은 물론 기존 전공(문·이과)과 관계 없이 100% 면접과 적성검사, 신체검사로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입학 상담의 상당수가 문과 출신 대졸자나 재학 중 진로를 변경하려는 학생들”이라며 “본교는 예비 항공인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원서 접수, 진로 상담은...
최악 취업난에…대졸자 열명 중 셋 "졸업 후에도 알바 찾아" 2026-02-13 08:21:42
대학 졸업자 3명 중 1명은 졸업 이후에도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 진입이 지연되면서 ‘졸업→취업’으로 이어지던 기존 경로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천국이 올해 2월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2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0% 높아 2026-02-01 17:53:40
한국 대기업 대졸자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일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한국 대기업의 대졸 초임 임금은 일본보다 41.3%, 대만보다 37% 높았다. 경총은 각 국가의 임금을 구매력 측면에서 비교하기 위해...
AI 쇼크에 빛 바랜 명문대 졸업장…美, 대졸 신입 줄어든다 2026-01-26 17:25:12
2년 새 더 심해진 것으로 해석된다. 2023년 1월 신규 대졸자 실업률과 전체 실업률 간 격차는 0.6%포인트였지만 지난해 8월에는 격차가 1.7%포인트로 확대됐다. 2022년 말 미국에 생성형 AI인 챗GPT가 등장하면서 신입사원의 입지가 줄어든 것이 대졸자 취업난으로 이어졌다. 신입사원이 처리하는 업무 수준은 대부분 생성...
"빚내서 MBA 갔는데 백수"…졸업장 받아든 명문대생 '망연자실' 2026-01-26 16:14:30
것으로 해석된다. 2023년 1월 신규 대졸자 실업률과 전체 실업률 간 격차는 0.6%포인트였지만 지난해 8월에는 격차가 1.7%포인트로 확대됐다. 2022년 말 미국에 생성 AI인 챗GPT가 등장하면서 신입사원의 입지가 줄어든 것이 대졸자 취업난으로 이어졌다. 신입사원이 처리하는 업무 수준이라면 대부분 생성 AI로 해결할 수...
中 지난달 청년실업률 16.5%…4개월 연속 하락 2026-01-22 17:10:56
전국 대졸자 수는 매년 1천200만명 이상씩 늘어 2035년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중국 청년들 사이에서는 안정적 일자리를 얻기 위해 국가고시에 매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올해 중국의 국가고시 지원자 수는 371만8천명으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원 입시 지원자 수보다 많았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대기업만 고집?…'쉬었음' 청년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도 좋다" 2026-01-20 12:00:05
확률이 6.3%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자들은 쉬었음 보다는 스펙 쌓기(인적자본 투자)에 나서거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취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쉬었음 상태로 이동하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미취업 기간이 1년 늘어나면 쉬었음 상태에 있을 확률이 4.0% 상승했다. 쉬었음...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AI·반도체 시대 이끌 실무형 전자공학 인재 양성 2026-01-08 16:36:08
대졸자 전형으로의 취업 등 다양한 진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다. 실제 많은 졸업생이 광운대 대학원을 비롯한 국내 유수 대학원으로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생이 가진 전자공학에 대한 관심도와 학업 의지, 성장...
좁아진 채용문…60%대로 떨어진 대졸자 취업률 2025-12-30 17:45:00
경기 침체로 채용문이 좁아지면서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생 취업률이 60%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 취업률은 껑충 뛰어 30%를 넘어섰다.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고등교육기관의 2023년 8월·2024년 2월 졸업자 63만4904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취업 현황을...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국 노동연금부 대변인은 젊은 인재의 해외 유출에 맞서 정부가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아울러 "대졸자의 고용률은 87%로, 학위가 없는 사람보다 여전히 취업 가능성이 더 높다"고 했다. s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