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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독 전수경, 6년 만에 개인 앨범 'Winter' 발매…"참견 없는 음악으로 겨울의 정서 기록" 2026-01-19 09:00:09
출발점과 의미, 그리고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전했다. Q. 그 동안 대중 친화적인 광고 음악 작업을 활발히 해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전수경의 음악에 공감하고 소통해왔다. 그럼에도 개인 창작 앨범 'Winter'를 발매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2019년 '여, 행하라' 앨범이후 6년만에 앨범을 발매했다...
SM엔터 상장 '1등 공신'...25년 만에 '작별' 2026-01-12 21:00:57
또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SM...
보아, SM과 결별…"25년 동행 마무리" [공식] 2026-01-12 16:04:47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비록 당사와의...
"나랑 음반 낼래?" 조수미의 한마디, 모험하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2026-01-09 09:01:19
조수미다. 장르와 매체의 경계를 넘어 대중과 소통해온 인생 선배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길병민은 조수미와 크리스마스 투어를 함께했다. "세상이 우러러보는 커리어를 가진 분이 아직도 관객 한명 한명의 감동 지점을 고민하며 밤을 새는 모습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어요." 길병민과 알고 지낸지 10년이 된 조수미도...
中 "한중, 건강하고 유익한 문화교류 질서있는 전개에 동의" 2026-01-06 17:13:50
적용해왔고, 이후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의 중국 공연은 허가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작년 4월 한국의 한 보이그룹이 남동부 푸젠성에서 공연 허가를 받아 이목을 끌었고, 당시 중국 외교부는 "우리는 한국과 유익한 문화 교류·협력을 전개하는 것에 개방적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한국이 중국과 함께...
"라흐마니노프·쇼팽 같은 형, 리스트 같은 동생" 2026-01-06 10:42:43
재기발랄한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클래식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들은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체스 대회에 출전하며, 연애 소식도 대중과 공유한다. 피아노에 결박되지 않고 더 넓은 세계에서 음악적 에너지를 얻는다. 지난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가 열린...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정진우 1928.1.8~2025.1.26 한국 클래식 음악계 거목인 피아니스트 정진우는 1928년 평양에서 태어나 경성의학전문학교(현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의사의 길을 걸었다. 1946년 일가족과 월남한 그는 다섯 살 무렵부터 피아노를 쳤지만 부모님은 직업으로서 음악가는 허락하지 않았다. 대학 졸업 후 레지던트 생활을 하던...
K팝 성공 이면 주목한 NYT…"내부 균열 속 아티스트는 혁신 중" 2025-12-26 15:35:56
산업계 바깥의 한국 대중음악에 주목했다. 에피와 더딥 등 하이퍼팝 계열의 뮤지션과 프로듀서 kimj를 언급하면서 "대기업 시스템 밖의 한국 음악계에선 활발한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들은 현재 가장 도발적인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캐러매니카 기자는 "K팝 산업이 내부의 피로와 불안과 싸우고 있는...
6·25 전쟁통에도 연주한 클래식 대부…韓 피아노 씨앗 뿌렸다 2025-12-25 17:12:47
발가락을 잃고 피아노를 얻었다”한국 클래식 음악계 거목인 피아니스트 정진우는 1928년 평양에서 태어나 경성의학전문학교(현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의사의 길을 걸었다. 1946년 일가족과 월남한 그는 다섯 살 무렵부터 피아노를 쳤지만 부모님은 직업으로서 음악가는 허락하지 않았다. 대학 졸업 후 레지던트 생활을 하...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음악계 N잡러'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 연주가, 프로듀서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덩크(DUNK·본명 홍성준)는 직접 자신을 소개해 달라는 말에 이같이 말했다. 그를 지칭하는 'N'이라는 말은 단순히 이것저것 다한다는 의미보다는, 폭넓게 두루 재능을 펼치고 있다는 의미에 더욱 가까웠다. 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