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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돈의 언어·장사의 철학…미래를 읽어낼 지혜들 2026-01-02 17:56:21
시점에 눈여겨볼 만한 경제·경영서와 인문·교양 도서들이 올해 줄지어 나온다. 출간 전이라 책 제목은 가제다. 를 쓴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의 리더십 서적 가 하반기 국내 출간될 예정이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의 신작으로 가정 내 금융 교육을 다룬 는 올해 9월께 출간된다. 이...
APEC선 산불에 탄 나무가 의자로…獨도서전선 팸플릿 대신 앱 2025-11-09 16:43:28
지난달 15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올해 도서전엔 131개국에서 23만8000명이 참가했다. 이런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은 올해 출판의 핵심인 종이 대신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도 정보를 제공했다. 생수병 폐기물을 줄이려 중앙광장에 식수대를 설치했다. 입장권을 사면 대중교통 무료 이용...
다리에 쥐나도록 책 읽어…도서전에 몰려든 獨 독자들 2025-10-18 15:23:35
국기를 단 채 '보이콧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시위 겸 행사가 열렸다. 도서전 주최 측은 2023년 팔레스타인 작가 아다니아 쉬블리에게 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가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을 이유로 시상식을 미뤘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도서전이 이스라엘과 유대계에게 포섭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구텐베르크의 나라…한지와 까치호랑이에 반하다 2025-10-16 16:29:44
발길 이어져이날 제77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이 개막했다. 행사가 열리는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오전부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출판인들로 북적였다. 올해 도서전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예년처럼 첫날과 이튿날은 출판 전문가를 위한 저작권 교류 행사 위주로 진행되고, 17일부터는 일반 관람객도...
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큰 도서전이다. 1949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현대적 형태로 처음 열렸지만, 그 기원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술 발명 직후인 15세기 말부터 인쇄물을 사고 팔던 책 시장에 있다. 도서전이 열리는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실내 전시장 면적만 총 40만㎡에 달한다. 서울 코엑스의 11배 정도 되는 공간에 전 세계에서...
"책이 사라진 세상을 상상하는 책 축제를 만듭니다" 2025-10-12 10:27:07
김 대표는 "최근 지자체별 도서전이 많이 열리고 신간도 쏟아진다"며 "너무 많으면 귀한 줄 모르고, 무언가 잃어버리거나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소중함을 알게 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리는 '한권 마켓'은 각 출판사가 대표 책에 맞춰 부스를 꾸미고 '믿고 읽을 수 있는 다른...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⑻ 누구보다 케이팝 가수 기다린다 2025-08-28 07:00:05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이때는 세종학당이 설립되기 전이었다. 또 2015년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친 극단주의 '이슬람국가'(IS)의 테러로 인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어 교육 단원도 순차적으로 철수하던 때였다. 이들은 그저 한국 대중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드라마와 케이팝을 넘어 '한국'이라는...
입시로드맵 전문가 오대교, ‘일타맘’ 출연...중학생 고입 로드맵 제시 2025-08-01 14:56:44
도서를 읽고(독), 해당 주제로 동아리 발표를 진행한 뒤(동), 또래 멘토링이나 봉사 활동(봉)으로 확장하면 자기주도성은 물론 인성 항목까지 동시에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국제고 면접에서 자기주도 학습 경험과 공동체 의식을 묻는 질문이 필수로 나온다”며 “중학교 단계에서 독·동·봉 활동을 연습해...
문형배도 찾았다…문재인·박정민·박혜진 참여에 코엑스 후끈 2025-06-23 14:27:57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 지난 22일 막을 내렸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해 22일까지 닷새간 운영됐다. MBC 앵커 출신 박혜진 대표가 이끄는 다람출판사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따끈한 신보를 선보였다. 박 대표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문형배 전...
"15만명 몰렸다던데"...남자화장실은 '텅텅' 비었다 2025-06-22 18:06:51
"도서전이 매우 창의적"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출판사 글항아리 부스에서 기자와 만나 "책이 매우 많고, 관람객도 매우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다. 그러나 드라마와 영화를 좋아하고, 한국 문학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어 한국 문화와 친숙하다고 말했다.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