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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광명시 보수비 지원 확대 2026-01-20 15:42:09
등이다. 시는 필로티 화재 예방 성능 보강과 위험 시설물 보수 공사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공사 원가의 80%이며, 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다. 오는 3월 20일 오후 5시까지 열린시민청 3층 도시재생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현지 실사와...
한영근 건축가협회장, UIA 회장 선거 출마…"AI건축문화예술시대 이끌 것" 2026-01-14 06:01:00
강조했다. 한 회장은 "건축은 단순히 기술이나 시설물이 아니라 삶을 담는 그릇"이라며 "좋은 건축은 좋은 사람을 만들고,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와 국가를 이룬다"고 역설했다. 한 회장은 1986년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87년 파리의 한 건축사 사무소에 취직했고, 2006년까지...
한전 지상기기에 디자인 입혔다…용산구 '비밀상자'를 아시나요 2026-01-13 16:43:02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도시 시설물 정비 지침으로 확산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박 구청장은 “한전 지상기기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도심 필수 설비”라며 “작은 기계장치 하나에도 공공 디자인의 가치를 투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국토부, 이틀간 산하기관·유관단체 업무보고…39곳 대상 2026-01-13 15:00:04
안전 확보 및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 건설·지하·시설물과 도로·항공·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안전 확보 방안 등 국민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과제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진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2026년은 주권자인 국민 눈높이에서 균형발전부터 미래성장, 민생·안전까지 '보고'가 아닌 '성과'로...
토요일 전국 곳곳 '강풍 동반' 폭설…강원·제주 '최대 20㎝' 2026-01-10 08:39:08
낮 최고 기온은 2~12도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3도 △대구 2도 △구미 -2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8도 △제주 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7도 △대구 20도 △구미 8도 △전주 7도 △광주 9도...
대구시, 옛 도청후적지 글로벌 문화예술허브 조성에 역량 집중 2026-01-08 14:33:43
대회 개최로 전 세계인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도 주력한다. 대규모 선수단과 관람객이 지역을 찾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장 시설물은 물론 숙박, 교통, 먹거리, 기상상황 등 전 분야에 걸쳐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제2 빙상장 개장 등을 계기로 체육...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2도, 인천 영하 12도, 강릉 영하 8도, 대전 영하 12도, 부산 영하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4도, 강릉 6도, 대전 영하 1도, 부산 3도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27일도 '냉동고 추위' 지속…서울·경기북부 눈 올수도 2025-12-26 18:19:41
낮부터는 차차 기온이 올라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27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아침과 밤 시간대에는 여전히 한파 영향이 남아 있으니 건강 관리와 교통안전, 시설물 동파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천자칼럼] 권력자의 명명 집착(naming obsession) 2025-12-25 17:34:43
싶은 사람의 이름을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에 붙인다. 프랑스 파리의 샤를드골공항, 베트남 사이공의 현재명인 호찌민시 등은 국부에 대한 존경심에서 우러나왔다. 그러나 사후 추모가 아니라 현재 권력자의 이름을 공공장소에 붙이는 것은 독재를 위해 추앙을 강요하는 행위다. 스탈린이 권력을 잡은 뒤 출세 기반이 된...
매달 급여 1%로 맞춤형 나눔활동…'행복 온도' 높이는 광양제철소 2025-12-17 16:09:08
열고 무장애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다짐했다. 광양제철소의 무장애 경사로 설치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식당을 비롯한 시설물과 편의시설에 보다 자유롭게 접근하도록 돕기 위해 경사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5000만원을 활용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식당, 미용실, 약국, 카페, 마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