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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女心도 흔든 공유…3분컷 매진에 새벽부터 장사진 2026-03-22 07:09:21
찍고 함박웃음…"사랑해요" 손글씨 플래카드도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에서 제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우 공유가 단 한자리의 빈자리 없이 꽉 찬 관객석이 당황스러운 듯 놀란 표정으로 인사말을 건넸다. "자주 와야겠다"는 말이 통역된...
광화문은 지금 한복 패션쇼…BTS '아미' OOTD 살펴보니 [현장+] 2026-03-21 15:44:46
상징색인 빨간색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빨간색 콘택트렌즈를 착용했다. 그리고 빨간색 복주머니도 챙겨왔다"고 했다. 한복은 입지 못했지만, 보라색 의상을 입은 팬도 있었다. 보라색 후드티를 입은 김희연(38) 씨는 "원래 한복을 입으려고 했는데, 날씨가 추워서 후드티를 입었다. 너무 따뜻하게 입어서 그런지 지금은 좀...
"마이클 잭슨 때도 안 이랬다"…BTS 광화문 공연에 '초긴장' [현장+] 2026-03-21 14:25:47
옹호 여론도 있었지만 "평소에도 막히는 길을 경찰 버스들이 막고 있어서 더 막힌다" "인근 결혼식장에 갈 예정이었는데 통제 때문에 너무 화가 난다"는 비판 글도 적지 않았다. ◇ "시작점은 한국이어야"…광화문 택한 이유다만 공연을 보러 현장을 찾은 이들은 광화문 무대 선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종로구에 오래...
설마 했는데 이 정도였나…아침부터 8500명 몰렸다 [BTS in 광화문] 2026-03-21 09:36:01
출근길에 나선 박모씨(35)는 지하철 좌석이 모두 찬 모습을 보고 놀랐다. 박씨는 “토요일 아침인데도 지하철 2호선과 6호선에 앉을 자리가 없었다”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저녁에 예정돼 있는데 벌써부터 교통이 혼잡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8시 BTS 컴백 공연의 막이 오르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병뚜껑에서 ‘무한’을 보다…엘 아나추이의 결정적 순간 2026-03-20 09:51:02
형태로 전시될 수도 있냐는 물음에 루이스 네리는 “명확히 물어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설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작가는 유연한 접근을 적극적으로 허용하고 장려하는 편이기 때문에 전시 공간과 작품의 조건 등에 따라 상당한 변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4월 18일까지. 강은영 기자...
"'신적 AI' 만들겠다"는 이 사람, 10년 만에 한국에 온다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3-20 08:55:00
연구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는 2년 뒤 단백질 구조 예측 프로그램 '알파폴드'를 개발했고, 그로부터 6년 뒤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이제는 일반인공지능(AGI)이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허사비스 CEO가 내달 말 한국을 찾는다. 이세돌과 10년만에 재회19일 업계에 따르면 허사비스...
호르무즈 봉쇄속 '항만 분쟁'…美, 中항만 프로젝트 23건 추적 2026-03-18 09:56:31
중국이 해당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하면 중국군도 이용할 수 있는 이중 용도로 활용할 것으로 우려한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작년 초 재집권한 이후 홍콩기업 CK허치슨홀딩스가 보유한 파나마 운하 운영권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압박을 가해 결국 지난 1월 29일 파나마 대법원의 운하 운영권 환수 판결을 끌어내기도 했...
식상한 디즈니 애니 제치고…케데헌, 오스카 2관왕 2026-03-16 17:42:57
시상식 현장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은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축하 무대로 ‘골든’을 부르자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에마 스톤 같은 스타들이 응원봉을 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한글 후렴인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부분에선 떼창이 펼쳐졌다. 무대에는...
비극을 주체적 서사로…1000만 ‘왕과 사는 남자’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3-13 13:46:00
세조가 되는 격정적인 과정도 아예 생략됐다. 기존 작품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캐릭터와 서사를 과감히 포기한 것이다. 대신 유배를 간 단종을 한명회가 계속 감시하고 대치하는 것으로 갈등 구조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영화는 단종의 새로운 면을 부각한다. 이 작품에서 단종은 유약하고 수동적이며 어리기만 한...
전국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7∼14도 2026-03-13 08:56:28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전날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동북부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놓였다. 이에 태백산맥 서쪽은 대체로 맑고 강원산지와 동해안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불어 드는 북동풍에 전날부터 비구름대가 만들어져있다. 대기 상층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비구름대 발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