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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칼럼] 마포 소각장 무산의 교훈 2026-03-05 17:45:52
틈을 주지 않는다. 이렇게 탄생한 게 바로 도쿄도의 명물인 무사시노 클린센터다. 친환경 랜드마크 명소로 꾸미고 법적 기준보다 열 배 이상 엄격한 배출가스 관리 데이터를 실시간 공개해 주민 신뢰를 얻었다. 내부엔 대형 크레인이 쓰레기 더미를 옮기는 광경을 관람하며 식사 및 음주를 즐길 수 있는 ‘고미피트바’(go...
"日, 대미투자 2호는 소형 원전" 2026-03-05 17:18:41
10월 발표한 공동팩트시트에는 에너지, 인공지능(AI)용 전력 개발이 들어갔다. 에너지 부문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이 명시됐다. AI용 전력 개발에는 SMR을 다루는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참여를 검토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당시 웨스팅하우스 사업 규모는 1000억달러로 제시됐고 ...
"日 대미투자 2차 사업 유력 후보에 데이터센터용 소형 원전" 2026-03-04 18:32:17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미국과 일본이 작년 관세 협상 당시 합의한 일본의 5천500억 달러(약 798조원) 대미 투자 2차 사업의 유력 후보 중 하나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소형 원전이 포함됐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AI 개발로 수요가 왕성한 전력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日 캐논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에 시제품 맡긴다 2026-03-03 15:26:31
처리하고 있다. 2나노 제품을 적용하면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이거나 이미지 처리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우선 시제품을 제작해 성능을 검증할 방침이다. 라피더스는 고객사가 설계한 반도체를 수탁 생산하는 파운드리 업체다.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미국 텐스토렌트와는 AI...
"캐논·美시놉시스, 日반도체기업 라피더스에 시제품 제작 위탁" 2026-03-03 13:47:04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캐논과 미국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시놉시스의 일본 법인이 반도체 업체 라피더스에 반도체 설계와 시제품 제작을 위탁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이 3일 보도했다. 세 업체는 카메라 등에 사용하는 이미지 처리용 2나노(㎚·10억분의 1m) 반도체를 함께...
日, AI 반도체 '소재·장비·설계' 거점 세운다 2026-02-26 17:30:48
따르면 경제산업성은 올가을 도쿄에 인공지능(AI)용 최첨단 반도체 설계 거점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피지컬 AI 등의 용도를 구상하고 있다. 최첨단 반도체에 필수인 자동 설계 툴과 계산 서버를 갖추고, 전문 기술자의 지원도 제공한다. 일본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가 있는 홋카이도 지토세에는 장비,...
중국 "日기업 수출통제 정당·합법"…재군사화 저지 주장(종합) 2026-02-26 17:05:00
IHI전력시스템, 방위대학 등 20개 기업·기관을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리스트'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한국 무역안보관리원에 따르면 그간 미국 업체 43곳과 대만 업체 8곳이 중국의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는데, 여기에 일본 업체들이 추가된 것이다. 또 스바루, 에네오스, 후지항공,...
日기업 겨냥 첫 감시리스트 조치에… 中매체 "수출통제 정밀해져" 2026-02-26 11:42:03
이유로 미쓰비시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 IHI전력시스템, 방위대학 등 20개 일본 기업·기관을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리스트'에 포함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무역안보관리원에 따르면 그간 미국 업체 43곳과 대만 업체 8곳이 중국의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는데, 여기에 일본...
AI發 전력대란 '구원투수'도 AI…증설 없이도 에너지 효율 40% 높인다 2026-02-24 17:13:05
신생 전력 공급업체인 옥토퍼스에너지는 2017년 자회사 크라켄을 통해 AI 기반 유틸리티 운영체제(OS)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를 발판 삼아 지난해 영국 전력 소매시장에서 점유율을 약 25%까지 끌어올렸다. 크라켄은 발전량 예측부터 도매시장 거래, 요금 설계·정산, 고객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다. 모회사...
부활하는 전자 vs 허덕이는 자동차…日 대표산업의 엇갈리는 명암 2026-02-23 17:08:01
노후화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관련 비즈니스가 향후 10년 정도 수익을 끌어올릴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EC와 후지쓰도 경영 포트폴리오를 좁혔다. NEC가 창업 사업인 통신기기 사업을 대폭 재검토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NEC와 후지쓰는 현재 도쿄증시에서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