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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카타르 국제 방산전 'DIMDEX 2026' 첫 참가 2026-01-20 10:43:10
도하에서 격년마다 개최되는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이번이 10회째다. 카타르는 물론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업체 등 200개 넘는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의 DIMDEX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8월 중동 지역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지 거점을 확장한 이래 현지 맞춤형 수주...
LIG넥스원, 카타르 방산 전시회 'DIMDEX 2026' 첫 참가 2026-01-20 10:19:55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열리는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 'DIMDEX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이 전시회는 이번이 10회째로, 카타르를 비롯한 세계 각국 정부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이 참가한다. LIG넥스원은 중거리·중고도 요격체계 '천궁-Ⅱ'와...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2026-01-08 10:55:47
톡톡히 입증한 로몬은 자유롭게 살아가는 늑대인간 '도하' 역으로 활약한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앞뒤 재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도하'는 자신과는 달리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가는 '민수'가 답답하면서도 이상하게 신경 쓰인다. 제작 확정과 함께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신예 배우들의...
사우디-파키스탄 군사 밀착…제트기 구매로 3조원 채무탕감 추진 2026-01-08 09:09:24
말했다. 양국은 지난해 9월 이스라엘의 카타르 도하 공습 이후 상호방위 협정을 맺은 바 있다. 협정은 '두 나라 중 어느 한 나라에 대한 침략을 양국 모두에 대한 침략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양국 간 방위 협력 증진과 공동 억지력 강화가 목표다. 이전부터 파키스탄은 사우디에 훈련 및 자문...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2026-01-07 17:55:12
시작으로 제1회 WBC, 독일월드컵, 도하아시안게임이 이어진 2006년 이후 20년 만이다. 최 장관은 “최고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높은 품격을 세계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새해에 모든 분의 희망과 꿈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방글라 국적항공사, 다카-파키스탄 카라치 14년만에 운항 재개 2026-01-05 14:58:24
계획"이라며 "정확한 비행 일정 등 자세한 사항들은 곧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간 여객기 운항 재개는 두 나라 간 인적 교류와 무역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양국 국민이 상대국을 방문할 경우 두바이나 도하에서 연결편을 이용하고 있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제1회 WBC, 독일월드컵, 도하 아시안게임이 이어진 2006년 이후 처음이다. 통상 4년 주기로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같은 해에 열리곤 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근 주기가 다소 엉켰다. 4년 전인 2022년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년 미뤄져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카타르월드컵만 열렸다. ◇명예 회복 노리는...
"하마스, 내년초 새 수장 선출…친이란 강경파 알하야 유력" 2025-12-30 00:57:34
도하에 있는 하마스 정치국 사무실을 전격 공습했을 때 살아남은 이들이다. 이란과 밀접한 것으로 알려진 알하야는 현재 하마스의 가자지구 수장으로, 휴전 협상 대표단을 이끌어왔다. 알하야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하마스가 무력 투쟁을 계속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이라고 한다. 2017년까지...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강압·편파 수사, 전관예우 논란도하지만 수사 기간 부족 등으로 일부 핵심 의혹은 미진한 채 마무리됐다. 김형근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의 금품 수수를 알았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부부간의 내밀한 관계라 당사자들이 부인하는 상태에서 입증이 어렵다”며 “뇌물수수 혐의는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한다”고...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2025-12-20 08:08:42
도하지만 현지에선 바트화 급등 이유를 다른 곳에서도 찾고 있다. 해외 권력자나 대규모 범죄조직 등의 자금세탁 수요다. 중국, 캄보디아, 중동 등의 '회색 자금'이 개인 거래 비중이 높고, 규제도 느슨한 태국 금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바트화 수요가 크게 늘었다는 지적이다. 태국 당국 공식 통계를 보면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