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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시선] 가자지구 난민촌에서 온 새해 인사 2026-01-02 07:01:00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 긴장이 여전하고, 독재자를 축출한 시리아 임시정부는 종파 갈등으로 불안하다. 최근에는 오랜 우방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아라비아반도 패권을 놓고 부딪히는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하며 새로운 변수까지 돌출했다. 전세계 취재진이 새롭게 어떤 현장에 파견될지 아직은 알 수 없...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25-12-31 02:07:09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19년 취임 후 위헌 논란에도 정권 연장…2027년 대선 재출마 가능성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쿨한 독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중미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44)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내 뜻대로라면 2033년까지 계속...
시리아 서부 또 유혈 충돌…"아사드 잔당 소행, 정부군 피격" 2025-12-28 23:21:24
옛 독재자 알아사드가 알라위파 출신이다. 작년 12월 이슬람 수니파 반군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알아사드를 축출한 뒤 임시정부를 세웠다. 이후 임시대통령에 오른 HTS 수장 아메드 알샤라(반군 시절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현재까지 시리아를 통치하고 있다. 그러나 약 14년간 이어졌던 내전 동안 각지에...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 10개월만에 총선…1차 투표 실시(종합) 2025-12-28 13:35:13
여기에 응한 나라는 독재자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31년째 장기 집권 중인 벨라루스뿐이다. 따라서 국제사회는 이번 선거가 군부 통치를 포장하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난 24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성명을 내고 이번 총선에 대표성이 있는 민주적 야당이 참여하지 않는 가운데...
이집트 대박물관에 왕비님 안계시네…네페르티티 흉상 환수 요구 2025-12-27 13:48:30
움직임이 두 진영으로 갈라져 있는 상황도 문제다. 하와스와 다른 진영에서 네페르티티 흉상 환수를 추진 중인 이집트 고고학자 모니카 한나는 하와스가 과거 이집트 독재자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에서 일했다며 진정성을 의심한다. 한나는 하와스가 "부패했다"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해 반환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트럼프식 협상의 기술…"살 빼는 약으로 벨라루스 대통령 설득?" 2025-12-25 22:52:25
마지막 독재자'로 불린다. 콜 특사는 루카셴코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며 합의를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베테랑 변호사인 콜은 트럼프 대통령을 대변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업들과 소송전을 벌이며 트럼프 행정부 내 입지를 쌓았고, WSJ과의 인터뷰에서 "서방이 혐오하는 '트럼프식'...
칠레, 아르헨과 '정상 브로맨스' 예고…마두로엔 "마약 독재자" 2025-12-17 07:54:46
"마약 독재자"라고 지칭하기도 했다고 칠레 엘메르쿠리오는 보도했다. 카스트 당선인은 "마약 밀매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마두로 독재 정권을 종식시키는 모든 행동을 지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언급은 카스트 당선인을 나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1889∼1945)에 비유한 마두로 대통령의 전날 비판에 대한 대응...
"시리아 옛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 망명해 호화생활" 2025-12-15 23:38:07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 망명해 호화생활" "본업이던 안과 의술 연마"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1년 전 반군에 축출된 시리아의 옛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가 망명지 러시아에서 호화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아사드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은...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그의 부친은 독일 나치당원이었으며, 형은 칠레 군부 독재자인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정권의 장관으로 일했다.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과 언행이나 정치적 스타일이 비슷해 '칠레의 트럼프'라고도 불리는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추방을 약속했다. 그는 유세 과정에서...
풀려난 벨라루스 야권인사 "노벨평화상 덕에 감옥서 최악 면해" 2025-12-15 09:30:00
최후 독재자' 루카셴코 맞서다 수감 "벨라루스에 민주화 열망 있어"…국제사회 연대한 투쟁 계획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노벨 평화상이 감옥의 신체적 폭력으로부터 저를 보호해줬습니다. 이제 이를 활용해 자유를 선택한 벨라루스인들을 돕고자 합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석방된 벨라루스의 노벨평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