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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소니 픽처스 맞선다…한국형 ‘AI콘텐츠 동맹’ 나왔다 2026-02-10 14:48:54
차원(3D) 애니메이션 제작에 통상 3~4개월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제작 효율을 크게 개선한 셈이다. AI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간의 움직임에 정부도 지원사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ABCDE(AI·바이오·콘텐츠·방산·에너지)’ 5대 산업을 선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집중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 사이의 안보 균열 틈새에서 한국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유일한 전략적 파트너’라는 인식을 심어준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다음 무대로 캐나다를 지목했다. 60조원 규모로 거론되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K방산이 해군 무기 체계 시장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를...
미국도 중국도 못 믿겠다…'미들파워' 중견국 합종연횡 거세지나 2026-02-08 12:38:12
'메가 FTA'로 새 활로를 찾고자 하는 EU 차원의 노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러시아 석유 구매를 이유로 미국으로부터 한때 고율 관세를 부과받았던 인도도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미국 의존도 낮추기에 주력하고 있다. 인도는 작년 7월에는 영국과, 지난달 EU와 FTA를 각각 체결했다. 시크교도 암살 사건으...
빅터 차 "관세 압박, 안보 협력에 부담…해법은 연대" 2026-02-08 10:36:56
양측의 전략적 이해가 크기 때문에, 전략 차원의 협력이 완전히 막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제적 강압과 동일선상에 놓아선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차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통상 압박은 영구적인 전략이라기보다 협상을 위한 일시적 수단에 가깝다"며 "30년...
"'안보는 美, 경제는 中' 공식 끝났다…韓, G7·호주와 연대해야" 2026-02-08 09:34:41
강압'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동맹국 간 연대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유지해오던 전략적 모호성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다른 중견국과의 집단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지정학·외교정책 담당 소장이자 조지타운대 석좌교수는 지난...
외교장관, 美의원들에 "핵잠·원자력 한미협력 지지해달라" 2026-02-06 13:22:42
한미동맹과 한반도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 회동에서 조 장관은 한미 양국의 전략적 공조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킬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이 신속히 진전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소개했다. 이에 케인 의원은 엄중해지는...
日정부 '트럼프, 총선서 다카이치 지지'에 "언급 삼가겠다" 2026-02-06 12:29:14
데 대해 "정부 차원에서 언급을 삼가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사토 케이 관방 부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처럼 말했다. 다만 그는 다카이치 총리의 방미와 관련해서는 "미국이 제시한 일정으로...
미러 54년 핵통제 마침표…마지막 고삐 '뉴스타트' 끝내 풀렸다(종합) 2026-02-05 20:15:48
"중국의 핵전력은 미러와는 전혀 같은 차원에 있지 않다"며 "현 단계에서는 핵 군축 협상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핵 군축 대화를 확대하면 미국의 동맹인 영국과 프랑스도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러시아 외무부는 4일 성명에서 안보 위협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협력을...
중·러 정상 올해 첫 화상회담 "뉴스타트 만료후 책임있게 행동"(종합2보) 2026-02-04 22:56:51
격동이 심화하는 가운데 양국 간 외교 정책 동맹은 중요한 안정화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양국의 동반자 관계가 모범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에너지와 기술 분야 교역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최대 에너지 공급국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우리는 평화적 원자...
중·러 정상, 국제정세 혼돈속 올해 첫 화상회담(종합) 2026-02-04 21:59:02
격동이 심화하는 가운데 양국 간 외교 정책 동맹은 중요한 안정화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양국의 동반자 관계가 모범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에너지와 기술 분야 교역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최대 에너지 공급국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우리는 평화적 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