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음의 온도 높인 로봇의 사랑…역설의 미학 '어쩌면 해피엔딩'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9 16:32:08
한국인 박천휴 작가와 미국인 윌 애런슨이 공동 창작했다.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에는 초연 무대를 이끌었던 전미도, 최수진, 김재범, 고훈정이 함께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하며, 이후에는 부산, 대전, 광주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작품을 향한...
토니상 6관왕 '어쩌면 해피엔딩'…내년 2월부터 전국투어 나선다 2025-12-17 17:48:07
한다고 제작사 NHN링크가 17일 밝혔다.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10주년 공연이 끝난 이후 부산 대전 광주 용인 인천 세종 전주 평택 수원 창원 대구 천안 울산 당진 고양 제주 순으로 공연한다. 첫 공연 장소는 부산으로 2월 1일부터 8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같은 달 21~22일에는 대전예술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부산 제주 등 16곳 투어 나선다 2025-12-17 14:18:42
지역을 돌며 공연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10주년 공연이 끝난 이후 부산, 대전, 광주, 용인, 인천, 세종, 전주, 평택, 수원, 창원, 대구, 천안, 울산, 당진, 고양, 제주 순으로 공연한다. 첫 공연 장소는 부산으로, 2월 1일부터 8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
'어쩌면 해피엔딩'을 빛낸 10년의 의리 2025-11-28 17:23:36
초청 무대도 10주년 공연이 열리는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선 요즘 이전과 다른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2030 여성들로 꽉 차 있던 객석이 중장년층과 외국인 관객들도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인 관객이 공연마다 10명 정도씩 찾아오고 있어요. 서양인들도 보이고요. 중장년층 관객도 많이 늘었어요. 임영웅 콘서트...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2025-11-23 16:49:52
해피엔딩’이 내년 1월 25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로봇인 올리버와 클레어가 인간적 감정인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 전시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가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으로 드가...
두 로봇의 러브스토리, 서울에서 다시 쓴다 2025-11-11 17:07:37
이야기다. 지난 9일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금의환향한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맞이하러 온 관객으로 극장 앞은 공연 한 시간 전부터 북적이기 시작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피케팅’(피 튀는 티켓 예매)을 뚫고 온 이들의 얼굴엔 두 로봇을 만난다는 설렘과 기대로 가득했다. ◇ 고향...
대학로 20년 지킨 '빨래'…민찬홍 작곡가 "배우도 눈물 글썽" [김수영의 크레딧&] 2025-11-06 13:38:53
등 배우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막이 오른 때였다. 민 작곡가는 "그때 '안녕', '한 걸음 두 걸음' 2곡을 더 추가했다. '주인공의 솔로 넘버가 없지 않나' 하는 갈증을 풀어내기 위해서였다. 주인공의 드라마를 더 드러내면서 지금 형태의 18곡으로 완벽하게 완성됐다"고...
'어쩌면 해피엔딩' 대만·日 무대 오른다 2025-11-05 17:47:55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번 무대는 한 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많은 디테일이 바뀌었다. ‘어쩌면 해피엔딩’ 초연과 재연 무대를 제작한 한 프로듀서(당시 대명문화공장 프로듀서)는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유지하되 ‘2060년 무렵...
[단독]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어쩌면 해피엔딩'…일본·대만 진출한다 2025-11-05 15:38:48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번 무대는 한 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많은 디테일이 바뀌었다. '어쩌면 해피엔딩' 초연과 재연 무대를 제작한 한 프로듀서(당시 대명문화공장 프로듀서)는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유지하되 '2060년 무렵...
뉴욕에서 고향으로...따듯한 난로가 되어 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5-11-03 16:46:34
온 올리버와 클레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금의환향한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맞이하러 온 관객들로 극장 앞은 공연 한 시간 전부터 북적이기 시작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 예매)을 뚫고 온 이들의 얼굴엔 두 로봇을 만나기 전 설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