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경쟁…신라·신세계는 불참(종합) 2026-01-20 17:25:58
제기된 아볼타(구 듀프리)도 입찰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소비패턴의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신세계면세점은 시장 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 사업의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신세계·현대 3파전…신라는 불참 2026-01-20 16:46:18
참가 가능성이 언급됐던 아볼타(구 듀프리)도 입찰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소비패턴의 변화와 환경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환율과 외국인 관광객 소비 패턴 변화로 면세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이어서 입찰 참여...
신라·신세계 철수했던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오늘 마감…"눈치싸움 치열" 2026-01-20 15:38:48
면세기업 아볼타(옛 듀프리)도 지난 입찰설명회에 참석해 도전 의사를 나타냈다. 공사는 제안서 평가를 거쳐 사업권별 적격 사업자를 복수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할 예정. 관세청이 DF1·DF2 사업권에 대한 특허 신청 접수 시점을 2월 초로 제시한 만큼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이달 말쯤 마무리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신라·신세계 빠지자…세계 1위 면세업체 아볼타 인천공항 눈독 2025-12-21 16:20:12
참여하는 것은 12년 만이다. 2014년 아볼타(당시 듀프리)는 국내 중소기업과 합작해 '듀프리토마스줄리코리아'를 세워 중소기업 자격으로 김해공항 면세사업권을 따냈다. 그러나 아볼타가 공항 측에 실제 출자 지분율(70%)을 45%로 허위 보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작년 1월 사업권이 취소됐다. 한국 내 사업권이...
스포츠계도 트럼프 눈치?…LA올림픽조직위 친트럼프 인사 영입 2025-11-21 06:22:13
때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낸 라인스 프리버스와, 트럼프 대통령과 한때 가까웠던 케빈 매카시 전 하원의장이 포함됐다. 또 위스콘신주의 거액 트럼프 후원자인 다이엔 헨드릭스, 프로농구팀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이자 주요 트럼프 후원자인 미리엄 애덜슨의 사위인 패트릭 듀몬트, 1990년대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일한...
차라리 위약금 '1900억원' 내고 만다…면세점 '비명' 2025-11-03 20:00:01
스위스 아볼타(Avolta·옛 듀프리) 등 글로벌 사업자가 인천공항 입찰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재입찰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인천공항점이 경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철수로 명동 본점만 남게 된 만큼 재진출 필요성이 상당하다. 다만...
"무리한 베팅은 없다"…인천공항 면세입찰 '눈치싸움' 본격화 2025-11-02 06:35:00
스위스 아볼타(Avolta·옛 듀프리) 등 최소 네 곳의 글로벌 사업자가 인천공항 입찰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사업자들이 소극적으로 나설 경우 해외 업체의 진입 가능성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의 흥행 여부는 공사가 면세시장 현실을 얼마나 반영한 수준의 최저수용금액을 제시하느냐에...
와이바이오로직스, 유빅스와 손잡고 DAC 공동 개발한다 2025-02-26 15:52:32
독자적인 TPD 신약 발굴 플랫폼 '디그래듀서' 기술과 이를 이용해 도출된 다수의 표적단백질분해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기업이다. SK바이오팜, 유한양행 등 국내 대형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한양행과 15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K면세점 추락…1위 넘본 롯데, 4위로 밀려 2024-09-02 17:37:12
감소한 30억7200만유로(약 4조5600억원)로 집계됐다. 반면 스위스 아볼타(옛 듀프리) 매출은 21.6% 증가한 92억800만유로(약 13조6300억원)로 중국 CDFG를 제치고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중국 CDFG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간 1위에 올랐다가 이번에 2위로 내려앉았다. CDFG의 작년 매출은 86억1800만유로(약...
레모넥스, CEPI 지원 미지 감염병 대응 위한 백신개발 공동선두 2024-08-20 14:33:12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LEM-mR203(디그레더볼-리듀써나 mRNA 백신) 및 LEM-S401(디그레더볼-siRNA 유전자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을 통해 건강한 성인대상의 안전성과 내약성 결과를 확인했다. 레모넥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프리IPO라운드 투자유치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