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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계약에서 중도금 지급할 경우의 장점과 단점[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1-15 14:29:02
후에 이전등기는 잔금 지급이 이루어진 다음에 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공평’, ‘동시이행’이라는 차원에서 이런 거래 관행은 매수자에게 매우 불합리하다. 시장에서 물건 사는 것처럼 대금 전부와 부동산을 맞바꾸는 구조가 공평이라는 측면에서는 보다 정상적이다. 물건도 못...
"보유세 무섭고 양도세 겁나고"...2026년 다주택자 ‘세무 골든타임’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15 14:04:01
기준이 ‘계약일’이 아닌 ‘잔금 지급일(또는 등기 접수일 중 빠른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2026년 초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며 안도했더라도, 매수자의 대출 지연이나 자금 확보 문제로 인해 잔금 지급이 5월 10일 이후로 단 하루만 밀리게 되어도 속수무책으로 중과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퇴로를 고민하는 다주택자라...
"집값 더 뛰기 전에"…지난해 서울 생애 첫 매수 11년만 최다 2026-01-15 08:22:08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 거래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16만927건 가운데 생애최초 구입자 수는 6만1159건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38%다. 2014년 39.1%를 기록한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다. 서울에서 매매된 집합건물의 생애최초 매수 비중은 2013년 43%로...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비중 11년 만에 최대 2026-01-15 08:05:59
15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 거래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16만927건 가운데 생애최초 구입자 수는 6만1천159건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에 39.1%를 기록한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서울에서 매매된 집합건물의 생애최초 매수...
"月 140만원에 같이 사실 분"…'방 한 칸' 월세 등장 [돈앤톡] 2026-01-15 06:30:03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확정 일자를 받은 월세 계약은 56만992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정 일자를 받은 전·월세 전체 계약이 88만1254건인데 월세가 64.67%를 차지했습니다. 10건 가운데 6건 이상은 월세인 셈입니다. 이 비율은 △2021년 45.96% △2022년 53.53% △2023년 56.51% △2024년 60.31% 등으로 꾸준히...
연희동서 나온 새해 첫 서울 분양…'국평 15억' 통할까 [주간이집] 2026-01-14 06:30:02
생애 처음으로 매수한 인원이 4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법원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작년 서울에서 생애 첫집을 매수한 인원은 6만1132명이었습니다. 직전 연도보다 4만8493명(26%.1%) 늘었습니다. 나이대별로 살펴보면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40~49세 1만3850명 △19~29세...
집배원이 빈집 살피고 편의점서도 우편물 받는다 2026-01-13 16:52:07
발굴해 경영 상황을 개선하고 복지 등기와 같은 공공 서비스 전달 플랫폼으로서 지위를 부여받는 법령 개정에 나선다. 우정사업본부는 13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 문화·우정 분야 기관 업무보고에서 올해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빈집 실태 조사의 경우 집배원이 빈집 여부를...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강화 이후 등기이사에게 형사 책임이 직접 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총수가 회장·고문 직함을 유지한 채 미등기임원으로 남는 사례도 적지 않다"며 "이에 대해 권한은 행사하면서 법적 책임은 회피한다는 '꼼수 경영' 비판이 있다"고 지적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삼성전자, 임원 '자사주 의무' 규정 사라진다...직원도 성과급 주식으로 2026-01-13 08:39:48
50% 이상, 부사장은 70% 이상, 사장은 80% 이상, 등기임원은 100%를 1년 뒤 자사주로 성과급을 받을 수 있었다. 만약 1년 뒤 주가가 오르면 약정 수량을 그대로 받을 수 있었다.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면 하락 비율만큼 지급 조건을 줄인다는 조건이 있었다. 예를 들어 상무 A가 성과급으로 5000만원을 받을 경우, 이 중...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1-13 07:00:15
신탁등기가 있다면, 그 즉시 자리를 박차고 다른 집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겁니다. 임대인, 더 이상 진짜 '주인'이 아니란 얘기라서지요. 진짜 주인은 '00신탁'이라고 등기부에 표시가 된 신탁회사입니다. 법적으로는 집주인은 돈을 빌리기 위해 신탁회사에 명의를 넘긴 무권리자입니다. 신탁계약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