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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대홍기획 롯데그룹 캠페인, 누적 조회수 2천700만회 돌파 2026-01-12 08:30:07
돌파 ▲ 대홍기획은 자사가 제작하고 롯데지주 디자인실이 기획한 롯데그룹 기업PR 캠페인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2천700만회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중심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겠다는 롯데그룹의 의지를 다양한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현대차그룹 R&D·생산 사장 교체…초임 임원 평균 연령 40대 진입 2025-12-18 10:50:02
조범수 현대차 외장디자인실장(만 42세)과 권혜령 현대건설 플랜트기술영업팀장(만 45세) 등 총 12명이 신규 선임됐다. 또한 사장단 인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전체 승진 대상자 중 30% 가까이 R&D와 주요 기술 분야에서 발탁·승진시키며 기술인재 중심의 인사철학을 이어갔다. 특히 배터리설계실장 서정훈 상무(만 47세)와...
롯데 브랜드 경쟁력 강화 주문한 신동빈 2025-12-14 18:32:17
‘브랜드 연속성’을 주제로, 이돈태 디자인실장이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서 롯데 브랜드가 유지해야 할 핵심 가치와 장기적인 방향성을 발표했다. 회의장에는 디자인 전략과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과거 롯데웰푸드의 심벌이었던 해님 마크 등 롯데가 보유한 지식재산(IP)과 자산을 기반으로 디자인...
롯데, 브랜드 경쟁력 강화 위해 디자인전략회의 개최 2025-12-14 10:12:03
'브랜드 연속성'을 주제로, 이돈태 디자인실장이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서 롯데 브랜드가 유지해야 할 핵심 가치와 장기적 방향성을 발표했다. 핵심 실행과제로 제시한 '브랜드 전략 관점의 전환: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또 핵심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올해 가장 많이 팔린 과자는? '케데헌' 열풍 탄 이 제품 2025-12-11 14:58:18
패키지 디자인 대전이다. 김상미 농심 디자인실 실장은 “이번 수상은 농심만의 브랜드 정체성과 K문화 감성을 연결하기 위한 고민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농심의 문화, 디자인 가치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했다. 국내 과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 과자류는...
청담 명품거리서 4층짜리 매장 여는 한섬 타임…"럭셔리 브랜드 지향" 2025-11-06 08:30:02
진출을 위한 TF팀을 만들어 글로벌 라인 전용 디자인실을 신설했다. 2023년 글로벌 시장 타깃 신규 라인을 론칭하고 패션·유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첫 패션쇼를 열기도 했다. 지난해부터는 파리 패션위크 기간 프랑스 현지에서 매년 두 차례씩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섬 측은 "타임 서울은 국내외 고객은 ...
중견 건설사 부흥기 이끈 1세대 건설맨 2025-07-10 18:19:07
‘건설의 날’ 기념식에선 건설업계에 뛰어든 지 37년 만에 기업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장남인 이석준 부회장이 2021년부터 우미글로벌을 이끌고 있다. 유족으로는 장남 이 부회장, 차남 이석일 씨, 장녀 이혜영 우미건설 건축디자인실장이 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12일이다. 심은지...
6년만에 확 바뀐 팰리세이드…강렬한 존재감 2025-01-15 17:34:43
내장디자인실 상무는 "섬세한 디테일을 쌓아 완성된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외장 디자인, 그리고 편안한 가구로 지어진 거실을 옮긴 듯한 내장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SUV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했다"고 강조했다. 신형 팰리세이드는 2.5 터보 가솔린과 2.5 터보 하이브리드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
신세계인터, 가성비 '자주'로 재도약 나선다 2024-12-11 15:22:21
패션디자인실장: 내년 자주 론칭 25주년을 앞두고 한국인의 삶에 최적화 된 브랜드로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여파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력인 패션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크네스튜디오, 셀린느 등 주요 해외 브랜드 계약 종료로 경쟁력이 낮아졌고, 지갑을 닫은 소비자는 옷부터...
젊어진 현대차그룹…신규 임원 40%가 40대 2024-12-10 17:59:27
1982년생 송현 현대내장디자인실장과 주시현 로보틱스지능WS팀장이다.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여성 임원 11명도 승진했다. 작년(4명)보다 크게 늘었다. 탁월한 감각과 글로벌 역량으로 현대카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류수진 현대카드 브랜드본부장(47·상무)은 전무로 승진했다. 신정은/김재후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