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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KBS교향악단 이끈다…2028년까지 음악감독 선임 2025-12-23 17:36:22
이끈 정 감독은 올해 아시아인 최초로 이탈리아 라스칼라 차기 음악감독으로 확정되며 저력을 입증했다. 내년 1월 시작될 정 감독의 임기는 2027년 라스칼라 감독직 수행과 맞물려 KBS교향악단의 세계 무대 진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정 감독은 임기 첫해 5회(정기 3회, 기획 2회)의 무대를...
부산 오페라에 진심인 정명훈 “라스칼라와 5년간 3번 방한” 2025-12-23 10:34:35
“라스칼라가 2027년부터 5년간 1년씩 걸러서 3번 올 겁니다. 그뿐 아니라 라스칼라 아카데미가 있어요. 성악, 의상 제작 등 오페라 진행에 필요한 모든 걸 가르쳐주는 곳인데 우리도 이곳에서 배워서 보일 게 많습니다. 목표는 크죠. 차근차근 장기간에 걸쳐 국제적인 수준으로 목표를 잡아 올라가야 해요.” 이렇게 긴...
정명훈 "5년 뒤엔 부산서 매달 오페라 공연 열릴 것" 2025-12-22 18:11:32
연주하기로 했다. 2027년엔 라스칼라가 방한, 무대와 의상을 완비해 ‘오텔로’를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 시민들의 오페라 입문 장벽을 낮춘 뒤 유럽 본고장의 정수를 제대로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라스칼라가 2027년부터 격년으로 5년간 세 번 한국에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향곡 연주도 준비했다. 내년 7월...
연말 분위기 살릴 클래식은...전통의 '합창' vs 다른 곡 2025-12-17 17:17:16
지휘봉은 이탈리아 라스칼라 극장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정명훈이 잡는다. 서울시립교향악단도 음악감독인 얍 판 츠베덴과 18일 예술의전당, 1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합창을 연주한다. 서울 밖에서도 합창은 연말 인기 레퍼토리다. 부산에서 주로 활약하는 KNN방송교향악단은 오는 27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이 곡을...
공간의 울림도 선율로 녹였다…RCO '말러 교향곡'에 환호한 부산 2025-11-10 17:16:01
9월 정명훈이 이끄는 이탈리아의 라스칼라 필하모닉, 10월 손열음과 협연한 런던 필하모닉이 부산을 찾았다.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는 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역할을 맡았다. 부산 시민인 40대 여성 김태성 씨는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와 메켈레를 부산에서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다”며 “서울에...
부산콘서트홀서 울려퍼진 RCO의 말러…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2025-11-10 14:22:05
정명훈이 이끄는 이탈리아의 라스칼라 필하모닉, 10월 손열음과 협연한 런던 필하모닉이 부산을 찾았다.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역할을 맡았다. 앞선 시리즈 공연 두 차례와 2023년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서울 공연을 모두 관람했다는 부산 시민인 40대 여성 김태성씨는...
헤리티지 품은 밀라노…패션 심장이 꿈틀댄다 2025-09-25 20:44:28
성악가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라스칼라 극장은 패션위크 기간 시상식 무대로 바뀐다. 통상 왕궁이나 프라이빗 공간에서 열리는 패션쇼는 초청장을 받은 소수만 참석할 수 있다. 밀라노패션위크(MFW)에선 누구나 볼 수 있는 쇼도 열린다. ‘밀라노의 심장’으로 불리는 두오모 광장이 그 무대다. 1984년 밀라노 기반의...
중세 요새에선 '베르사체' 폐증류소에선 '프라다'…어디든 런웨이가 된다 2025-09-25 16:59:27
성악가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라스칼라 극장은 패션위크 기간 시상식 무대로 바뀐다. 통상 왕궁이나 프라이빗 공간에서 열리는 패션쇼는 초청장을 받은 소수만 참석할 수 있다. 밀라노패션위크(MFW)에선 누구나 볼 수 있는 쇼도 열린다. ‘밀라노의 심장’으로 불리는 두오모 광장이 그 무대다. 1984년 밀라노 기반의...
클래식부산, 하반기 '월드 시리즈' 2025-09-18 17:55:17
부산콘서트홀은 18일 정명훈 지휘, 니콜라이 루간스키 피아노 협연의 라스칼라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하반기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를 초청하는 ‘월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라스칼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82년 단독 오케스트라로 출범한 이탈리아 대표 오케스트라다.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11년만에 국내 무대 오른다 2025-09-14 16:36:02
역은 2006년 리카르도 샤이가 지휘한 라스칼라 극장의 오페라 아이다에 출연한 소프라노 임세경이 맡았다. 지난해 대전예술의전당 오페라 ‘운명의 힘’에서 레오노라 역을 연기하며 또 한 명의 베르디 오페라 전문 소프라노로 주목받은 조선형도 아이다 역으로 출연한다. 라다메스 역에는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