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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69년…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2026-01-05 09:54:38
연기 인생을 회고하던 자리에서 고인은 “연기가 뭔지도 몰랐고, 시키는 대로 했다”고 자신을 낮췄지만, 당시 신문과 방송에서 ‘천재소년 안성기’라 부를 정도로 영화계 안팎이 인정하는 아역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1950~1960년대 한국영화의 첫 황금기 당시 영화가 제작되기만 하면 ‘어린 안성기’가 있었다고 해도...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자본 계획의 핵심에 자리 잡아야 하며, 시나리오 결과와 사업 결정 간 연관성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보았다. 또 거버넌스 차원에서 하위 조직으로 위임하거나 지속가능성 팀 내에 국한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산업] 메타-넥스트에라, 2.5GW 규모 청정에너지 PPA 계약 메타와 넥스트에라 에너지 리소스는 미국...
[다산칼럼] '등수 중독' 탈출해야 진짜 AI 강국 2026-01-04 17:54:33
자리를 잡기도 전에 낡은 것이 되고 만다.” 1848년 ‘공산당 선언’에 나오는 부르주아에 대한 묘사다. AI 시대에 딱 맞는다. 경쟁 우위(competitive advantage)와 지속적 경쟁 우위(sustainable competitive advantage)는 다르다. 경쟁 우위는 자원이 희소하고(rare), 가치가 있으면(valuable) 가능하다. 지속적 경쟁...
"美경제, 긴축은 다수…풍요는 소수에 돌아가" 2026-01-04 17:45:18
이 자리에 함께한 교수들은 스스로를 ‘이단 경제학자’라 부르며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다. 켈턴 교수는 “도널드 트럼프 2기의 경제 정책은 공공의 이익을 축소하고, 민간의 부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다”며 “이는 재정 건전성의 문제가 아니라 의도된 선택”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갤브레이스 텍사스대 교수는...
"트럼프 2기, 소수를 위한 풍요와 다수를 위한 긴축"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4 15:57:22
라 의도된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방정부는 통화주권을 가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감세를 위해 연방 공무원 감축, 메디케이드 삭감, 규제기관 해체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것은 ‘필요한 긴축’이 아니라 다수를 위한 긴축, 소수를 위한 풍요”라고 지적했다. 켈턴 교수는 특히 “메디케이드는 미국에서...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정국 안갯속…'제거된 철권 리더십' 누가 꿰차나 2026-01-04 09:42:41
갑작스러운 부재로 좌초 위기에 놓인 베네수엘라 호에서 일단 조타 장치를 손에 쥔 건 델시 로드리게스(56) 부통령이다.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국영 TV(VTV)에서 중계한 비상 내각회의에서 커다란 사각형 테이블 앞쪽 정중앙에 자리해 모두 연설을 통해 국가 방어권 사수를 역설했다. 베네수엘라...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2026-01-04 06:36:11
미칠 수 있을지를 논하는 자리도 적지 않았다. 첫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션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참석한 '관세 전쟁 이후의 달러'였다. 2022년 존베이츠클라크 메달을 수상했으며 최근 국제금융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 중 하나로 꼽히는 잇쇼키 교수가 첫 발표자로 나섰다. 잇쇼키 교수는...
트럼프 "마두로, 함정 태워 뉴욕으로…美, 베네수에 개입할 것"(종합) 2026-01-04 00:33:13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며 "그가 축출된 자리를 다른 누구도 차지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베네수엘라에 남은 마두로 대통령 세력에 대해 "그들이 (마두로에) 충성을 유지한다면 그들의 미래는 정말 나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
"파급력 어마어마 하네"…BBC '집중조명' 2026-01-03 18:04:10
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게 됐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BBC는 3일(현지시간) 기사에서 "달팽이 점액질(뮤신)이 함유된 세럼이 전세계 스킨케어 루틴의 일부가 될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BBC는 틱톡 챌린지를 통해 인기를 얻은 '뮤신 세럼'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으며, 입소문을 타고...
BBC "입소문서 시작한 K-뷰티, 전세계 스킨케어 루틴으로" 2026-01-03 17:02:29
외모 강박이 큰 한국에서 가장 큰 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는 게 BBC의 진단이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한국 스킨케어'를 검색하면 수억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가 쏟아진다. 이들은 제품 성분 목록을 분석하고, 언박싱 영상을 촬영하고,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광채를 담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