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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3억 기부한 김우빈·신민아, 답례품도 '럭셔리' 2025-12-22 09:11:20
신민아는 하객들을 위해 고가의 화장품 세트를 답례품으로 준비했다. 현재 신민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뷰티 브랜드 랑콤과 럭셔리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 등이 준비됐다. 답례품에는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가 함께 전달됐다. 테이블마다 준비된 메뉴판에도...
"골프 더 이상 못 치겠어요"…2030 줄줄이 떠나자 '휘청'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5 09:59:23
20대 사용자는 이제 절반 수준인 15%에 그치고 있다. 대표적인 럭셔리 쇼핑 앱인 발란과 머스트잇에서도 40대는 각각 30%, 29%로 가장 큰 비중으로 집계됐다. 팬데믹 당시 넥스트포티를 등에 업고 장밋빛 미래를 그리던 트렌비, 발란, 머스트잇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49%, 29%, 50% 급감했다. 국내 1위를 다투기...
캐주얼은 무신사, 명품은 신세계V…쇼핑대목 최대 수혜 2025-12-07 18:14:39
‘럭셔리 플랫폼’을 지향하는 신세계V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지난달 421억원으로 작년 11월보다 20.1% 늘어 월간 사상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자체 수입·판매하는 ‘어그’ 부츠와 ‘에르노’ 패딩 등 고가 브랜드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 전반적인 명품 패션 시장의 회복세도 판매 증대를 뒷받침했다. 배송이...
계열분리 이후 정유경 회장이 그리는 신세계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2-05 10:15:44
인천공항 임대료 부담이 컸던 탓이죠. 패션과 화장품을 담당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소비 침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3분기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가구사인 신세계까사 역시 부동산 경기침체로 3분기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본업인 백화점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5조2000억원을 기록해 ...
“한국은 화장품 사업 최적지…창업하거나 화장품 ETF를 사라” 2025-12-01 09:57:59
경우 가품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지만, 화장품은 가품을 공급하더라도 수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큰 위협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또 다른 변수는 미국과 프랑스의 규제 가능성입니다. 미국과 프랑스가 K-뷰티에 밀린 지 이제 1년 정도 지났거든요. 아마 홈그라운드 내에서 반격을 시도하겠죠. 앞으로는 절차와 규정에...
거대한 공방 된 '그랑팔레'…럭셔리의 본질을 되묻다 2025-11-27 17:45:52
기울였다.체험형 시스템: 장인을 직업으로 연결32개 럭셔리 하우스는 7개 분야로 나눠 참여형 워크숍과 라이브 시연을 했다. 주요 테마는 식기 및 테이블웨어, 실내 장식, 미식 및 호스피탈리티, 주얼리 및 시계, 패션, 향수 및 화장품이었다. 디올, 반클리프&아펠, 부쉐론, 브레게, 크리스찬 루부탱, 바카라, 크리스토플,...
日 총리 한마디에…'판 뒤집혔다' 난리난 개미들 [분석+] 2025-11-22 16:59:44
등 전방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일본산 화장품 수입도 제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중국 정부가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을 검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언급돼 국내 화장품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1~10월 누적 기준 중국...
컬리, 3분기 순이익 23억원…10년 만에 첫 '흑자전환' 2025-11-11 15:55:48
7.7% 늘었다. 뷰티컬리에서도 럭셔리와 인디 브랜드 화장품 수요가 이어졌고, 네이버와 함께 지난 9월 론칭한 컬리N마트도 성장에 기여했다고 컬리는 전했다. 수익 다각화 측면에서는 풀필먼트서비스(통합물류) 등이 포함된 판매자배송상품(3P) 거래액이 45.7% 증가했다. 컬리는 샛별배송 권역을 지난달 전주와 완주, 익산...
K패션·뷰티, 상하이 상륙…"다시 중국이다" 2025-11-10 17:13:01
집결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코스메카코리아는 중국법인 코스메카차이나의 연구개발(R&D) 거점을 저장성 핑후에서 상하이로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하이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뷰티업체뿐 아니라 현지 인디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중국 화장품산업의 중심지다. 코스메카차이나는 상하이 연구소 개소를...
中 소비자의 '지갑' 움직인 9.9위안의 마법…스타벅스도 못 버텼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06 07:00:01
럭셔리 및 하이테크 산업은 정반대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직영 투자 강화와 브랜드 통제권 고수 전략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산업의 핵심 자산은 '희소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다. 이는 현지 파트너에게 위임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분석이다. 이들의 제품은 중국 로컬 브랜드가 쉽게 대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