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이테크+] 獨 60세 남성 조혈모세포 이식 후 HIV 관해 상태…7번째 사례 2025-12-02 05:00:01
레트로바이러스 치료(ART)가 사용된다. ART는 HIV 복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대부분 4주 이내에 HIV가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 바이러스 재활성화와 에이즈로의 진행을 막으려면 평생 치료해야 한다. HIV의 완치(cure)는 매우 드물며, HIV 유행이 시작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8천800만명 중...
끊임없는 R&D의 결실…누구나 탐내는 제품을 빚었다 2025-10-21 15:56:28
필터 시스템을 갖춰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노로바이러스 등 유해 물질을 99.9%까지 제거해준다. 특히 업계 최초로 규산을 첨가한 플러스 미네랄 필터를 적용해 마치 약수터에서 뜬 것 같은 물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규산은 뇌 건강과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제9회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에스티팜 "에이즈 치료제 임상 2a상서 안전성 확인" 2025-10-21 11:13:10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능, 우수한 약동학 프로파일, 안전성 및 내약성을 입증했다"며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요법을 보완하여 HIV-1 감염 환자의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감염인 자살 위험 2배…HIV 편견 마침표 필요" 2025-09-10 16:43:28
항레트로바이러스제 치료(ART)의 발전으로 조기 진단과 치료시 비감염과 유사한 평균 수명을 보였다. 또한 약제 복용으로 혈액 검사상 HIV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을 정도로 바이러스 활동이 억제되면 전파 가능성도 없어진다. 그러나 이런 과학적 진보에 비해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뒤처진 수준이었으며, 이는 감염인들의...
차바이오텍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 美 서지엄 바이오와 AAV 벡터 생산 계약 2025-09-09 13:00:43
바이오 대표는 “마티카 바이오는 레트로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아데노연관바이러스 관련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 빠른 시간에 고품질의 벡터를 생산할 수 있다”며 "유전자치료제 신기술을 보유한 서지엄 바이오와 협력해 유전자 치료제의 생산 효율성·확장성·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티카...
"글로벌 팬데믹 또 온다…차세대 백신 이미 개발중" 2025-09-04 17:31:39
레트로바이러스약물(ART)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이러스의 기능을 막을 수 있다. 워커 소장은 “엘리트 컨트롤러의 T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고 파괴한다”며 “동시에 T세포가 HIV 구조를 유지하는 중요한 아미노산을 분해해 활동하지 못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방식을 활용해 HIV 환자의 면역...
길리어드 '빅타비', 국내 HIV 30% 발현 변이에도 활용한다 2025-05-12 10:25:18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치료제 빅타비(빅테그라비르 50㎎·엠트리시타빈 200㎎·테노포비르알라페나미드 25㎎)의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M184V/I 내성 변이가 있거나 임신 중인 사람도 HIV-1 감염 치료에 빅타비를 쓸 수 있게 됐다. 빅타비는...
"경동시장에 이런 곳이?"…레트로 핫플 차지한 LG전자 AI 2025-04-09 10:21:41
등 바이러스 11종을 99.99% 살균하고 집먼지진드기와 빈대도 제거해 매일 입는 옷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빌트인 고압 스티머의 편의성도 높아졌다. 스티머 예열 시간을 기존 대비 30초 줄어 3분 안에 쓸 수 있게 했다. 다릴 옷을 교체하거나 옷을 뒤집을 때 스티머를 내려놓을 수 있는 '슬라이딩 스탠드'도...
[사이테크+] "피부세포→신경세포 직접 전환…생쥐 세포서 수율 1천%" 2025-03-17 09:11:01
바이러스로 전달, 각 세포가 정확한 수준에서 각 유전자를 발현하도록 했다. 또 세포를 증식시키는 유전자 두 개(p53DD와 HRAS 변이)를 전달, 피부세포가 뉴런으로 전환되기 전 여러 번 분열하게 유도해 뉴런 수율을 1천100%로 높였다. 두 번째 논문에서는 유전자 조합을 세포에 전달하는 최적의 바이러스 시스템을 탐색,...
"남아공 HIV기금 美지원 중단에 10년간 50만명 죽을 수도" 2025-02-28 17:00:05
매일 PEPFAR가 제공하던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환자는 550만명에 달한다. 2003년 PEPFAR가 출범한 이래 미국 정부는 전 세계 HIV/AIDS 대응에 1천억 달러(약 146조원) 이상을 투자해 2천500만명 이상의 생명을 구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