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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가 천사?"…'천사 멜로니 그림' 이탈리아서 논란 2026-02-02 10:38:24
총리의 유사설은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가 가장 먼저 제기했다. 이 신문은 1면에 이탈리아 마지막 국왕의 대리석 흉상 옆 두 천사 중 하나가 이제 "친숙하고도 놀라울 정도로 현대적인 얼굴"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복원 전에는 일반적인 아기 천사였으나, 지금은 이 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천사랑 너무 닮았네"…'성당 벽화' 복원에 논란 폭발한 까닭 2026-02-01 08:48:00
레푸블리카지는 이 천사가 멜로니 총리와 닮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일부 야당 정치인들이 벽화 복원 작업을 둘러싼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작업을 맡은 이탈리아 복원가 브루노 벤티네티는 원래 그림을 살린 것 뿐이라며 멜로니 총리를 모델로 삼지 않았고 해명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안데스로 번진 '관세전쟁'…콜롬비아·에콰도르 갈등 2026-01-23 01:44:23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소는 우려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역내 주요 무역 흑자국을 잃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정부에서 공개한 무역 수지 추이상 콜롬비아는 에콰도르를 상대로 최근 10년간 줄곧 수입액보다 수출액이 많았다고 콜롬비아 일간 라레푸블리카는 전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종합) 2026-01-09 23:43:19
라레푸블리카 등 현지 주요 언론도 연일 스위스 화재 속보와 장례식 등을 톱뉴스로 전하고 있다. 해외에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로마 검찰이 서둘러 조사에 착수한 것은 이런 여론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 수사 당국은 술집을 소유한 프랑스인 부부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했다.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이날...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 2026-01-09 19:12:17
라레푸블리카 등 현지 주요 언론도 연일 스위스 화재 속보와 장례식 등을 톱뉴스로 전하고 있다. 해외에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로마 검찰이 서둘러 조사에 착수한 것은 이런 여론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 수사 당국은 술집을 소유한 프랑스인 부부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했다. rock@yna.co.kr (끝)...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일간 라 레푸블리카에 아빠와 함께 휴가를 간 아들이 친구들과 외출해 르 콩스텔라시옹에 갔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의 친구는 불이 나자 아들과 함께 도망쳤다고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 아들을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면서 아들이 작은 성모 마리아 모형이 달린 금목걸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세의 프랑스인 에밀리...
임윤찬 "경쟁 치열한 한국, 지옥 같았다" 2025-10-14 17:12:08
레푸블리카 인터뷰에서 ‘미국 보스턴에서 생활 중인데 한국이 그립지는 않은가’라는 질문에 “아니다”고 답했다. 임윤찬은 “한국에서 공부한 마지막 시기는 견디기 힘들 만큼 고통스러웠다”며 “마치 지옥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공연을 위해서만 잠깐씩...
피아니스트 임윤찬 "한국 생활 지옥 같았다…경쟁 매우 치열해" 2025-10-14 15:36:22
레푸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생활 중인데, 한국이 그립지는 않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임윤찬은 “한국에서 공부한 마지막 시기는 견디기 힘들 만큼 고통스러웠다”며 “마치 지옥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공연을 위해서만...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폭탄 고백…"한국, 지옥 같았다" 2025-10-14 10:45:06
일간지 '라레푸블리카'에서 '한국이 그립지 않은가'란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임윤찬은 "한국에서 보낸 마지막 학업 시절은 너무 고통스러웠다"며 "지옥에 있는 것 같았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오직 공연이 있을 때만 한국에 돌아간다"고 했다. 그는 한국의 과도한...
로마 "5년 내 테베레강서 수영할 수 있도록"…반응은 회의적 2025-09-12 10:48:40
지적했다. 현지 언론도 회의적인 반응을 내놨다. 일간지 라레푸블리카는 괄티에리 시장이 지난 7월에 이 계획을 처음 발표했을 때 "수영할 수 있는 테베레강? 시작된다 해도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길"이라고 꼬집은 바 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