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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서 '의무적 선거 참여' 법안 발의…통과 유력 2026-01-16 14:51:17
80∼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안은 자파로프 대통령 지지 세력이 장악한 국회에서 이변이 없는 한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내년 1월 대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자파로프 대통령이 재선을 노리고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베네수, '마두로 비판' 앞장섰던 언론인·재야 활동가 석방 2026-01-15 02:11:09
파벨 두로프의 텔레그램과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 등을 주요 소통 창구로 활용해 왔다. 미국 플랫폼의 경우 메타의 인스타그램 정도를 병행해 썼다. 마두로 측근이자 강경파로 분류되는 디오스다도 카베요 내무·법무·평화부 장관 역시 전날 엑스에 "이 소통의 창구를 다시 열어 나갈 것이며,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고...
러 친정부 언론인 "중앙아는 '우리의 아시아'…군사작전 벌여야" 2026-01-14 15:03:59
로프는 "솔로비요프의 발언은 러시아 프로파간다(선전)의 가장 공격적인 면을 반영하는 정치적 신호"라면서 그는 크렘린 생각과 보조를 맞추는 주장을 자주 확대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즈베키스탄과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그의 발언을 러시아 당국의 정치적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며 경각심을 가질...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를 매단 뒤 수난 구조장비를 지참한 채 구조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컸다. 이에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러 "무기수출 계약 역대 최고…우크라 작전 덕분" 2026-01-12 23:34:35
1천개 이상의 신규·개량 군사 장비를 최전선에서 시험했고 해외에서 특히 방공시스템, 항공기, 다연장로켓발사기 수요가 높다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 첫 공개 근무 일정으로 만투로프 부총리와 회의했다. 이 자리에서 만투로프 부총리는 무기 수출 외에도 우주·방위 산업 성과를 보고했다. abbie@yna.co.kr...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종합) 2026-01-11 02:10:36
모하마드 라술로프 감독도 통신 차단 조치를 "가장 노골적인 탄압 수단"이라고 비난했다. 당국이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 상태에서 시위대를 더 잔혹하게 진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국영 매체들은 시내가 안정적으로 통제되고 있다며 시위대의 폭력성, 정부군 피해 상황을 집중 부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979년 이란...
"러시아서 텔레그램 회사채 동결…서방 제재 여파" 2026-01-07 10:43:59
로프는 아동 음란물 유포 방치 등 혐의로 2024년 프랑스에서 예비기소된 상태다. FT는 두로프가 텔레그램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프랑스에서 진행 중인 법적 절차 때문에 IPO 계획이 지연된 상태라고 전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본격 운전 시작…1만6천 가구분 2026-01-06 15:18:24
이 부유체는 체인이나 강철 로프 등을 이용해 해저 바닥에 박힌 거대한 닻이나 말뚝에 고정하게 된다. 도다건설은 2016년 3월 이곳에 일본 최초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 1기를 설치해 운전해 왔다. 8기가 추가 가동하게 되면서 9기의 발전량은 19MW가 됐다. 인근 지역 1만6천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국제유가, 충격 작을 듯…오히려 떨어질 수도" 2026-01-04 17:55:47
충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알렉산드르 프로로프 인포테크 편집장은 타스통신에 “단기적으로 유가가 배럴당 70~8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일 기준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약 57.32달러, 브렌트유는 약 60.75달러에 마감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