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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톡 친구목록 '원상복구'…3개월 만에 업데이트 [종합] 2025-12-16 15:56:14
'롤백'(기존 버전 회귀)이 아니라 친구목록과 기존 피드형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 카카오는 "(롤백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친구목록과 피드형 화면 옵션 중에 설정할 수 있는 형태가 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속보] 카카오, 카톡 친구탭 첫 화면 친구목록으로 복원 2025-12-16 11:27:06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롤백'(기존 버전 회귀)은 아닌 셈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성향과 필요에 따라 두 가지 화면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친구 옵션에서는 친구목록을 볼 수 있고, 소식 옵션에선 인스타그램 피드와 같은 피드형 화면을 통해 제공되는 친구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반갑다, 친구야!'…카톡 '친구목록' 개편 전으로 돌아간다 2025-12-10 14:28:26
가나다순으로 나열하는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하겠다는 방침. 업데이트 이후 표시된 피드형 화면 속 게시물들은 별도의 '소식' 항목 통해 제공된다. 롤백이 아닌 선택권 부여 방식으로 친구목록을 되살리는 것이다. 앞서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지난 10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카톡, 결국 '원래대로'…석 달 만에 '원상복구' 2025-12-10 11:49:43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는 지난 9월 23일 격자형 피드로 개편된 친구탭을 공개하면서 이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메신저 본연의 기능이 약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항의성 리뷰와 롤백 요구가 쏟아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카카오는 일주일 만에 연내 복원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카카오는 친구탭 복원...
"괜히 건드렸다가"…3개월 만에 '원상복구' 2025-11-23 12:53:20
지적이 이어졌고, 항의성 리뷰와 롤백 요구가 쏟아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카카오는 일주일 만에 연내 복원을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두고 주가 6만원선이 붕괴한 데다 성난 사용자들의 실질적 이탈까지 이어질 경우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는 평가가 나왔다. (사진=연합뉴스)
“별점 테러 받더니”...우리가 알던 ‘카톡’이 돌아온다 2025-11-23 07:37:07
23일 격자형 피드로 개편된 친구탭을 공개하면서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본래의 메신저 기능을 등한시하고 친구탭이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소셜미디어(SNS) 피드처럼 개편되면서 이용자 피로도가 커졌다는 게 주된 반응이었다. 카톡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롤백을 요구하는 항의와 '1점 리뷰'도 쇄도했다....
집 나간 '카톡 친구탭' 돌아온다…다음 달 '원상복구' 2025-11-23 07:24:49
피드 친구탭은 선택 사항으로 바뀐다고 했다. 카카오 측은 '롤백'(이전 버전 회귀)가 아닌 '선택권 부여'라고 설명했었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 9월 23일 친구탭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등과 비슷한 피드형으로 바꾸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가 이용자로부터 '쉰내 나는 인스타그램'이라...
그때 그 화면, 카톡 친구탭 내달 다시 열린다 2025-11-23 06:13:01
게 주된 반응이었다. 카톡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롤백을 요구하는 항의와 '1점 리뷰'도 쇄도했다. 이에 카카오는 지난 9월 29일 기존 친구목록을 친구탭 첫 화면으로 복원하는 개선 방안을 4분기 내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대적 카톡 개편 뒤 일주일도 버티지 못한 상황에서 나온 이번 조치를 두고 주...
"돌려놔" 난리던 카톡 개편…'대반전' 2025-11-18 17:48:32
이에 카카오는 버전을 낮추는 기술적 차원의 롤백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친구탭 원상복구는 예정대로 4분기 내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월 한 달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메신저 앱은 카카오톡으로 4,797만명을 기록했다. 그 뒤로는 디스코드 644만명, 텔레그램 428만명,...
오늘부터 미국 주식 주간거래 재개…1년3개월 만 2025-11-04 07:50:41
최대한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하는 '롤백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유동성 부족이나 가격 왜곡 가능성 등 주간거래 위험성에 대한 투자자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증권사 시스템 오류로 투자자 손실이 발생하면 명확한 보상기준 절차를 마련하도록 했다. 또 증권사별로 장애 유형별 시나리오를 구체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