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라트비아 추방' 국민대 교수 "北전문가란 말에 긴장고조된 듯"(종합) 2026-02-25 19:46:24
참여했다는 이유로 그에게 1만루블(약 13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그의 저서 '김치뿐 아니라', 북한인들의 일상을 설명하는 '38선 북쪽' 등이 출간돼 있다. see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북한전문가 란코프 교수 라트비아서 구금됐다 추방…"이유 몰라" 2026-02-25 15:34:12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밝힌 바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법원은 지난해 4월 란코프 교수가 러시아에서 '불온 단체'로 지정된 조직 활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그에게 1만루블(약 13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르포] 전기·난방 '펑펑'…종전협상 난항속 모스크바 겨울 풍경 2026-02-21 07:34:53
175루블(약 3천300원)이었으나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221루블(약 4천200원)이다. 프쿠스나 이 토치카는 맥도날드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 러시아 시장을 떠난 자리에 들어선 러시아 브랜드고, 빅히트는 맥도날드의 '빅맥'에 해당하는 햄버거다. 러시아 남서부 리페츠크주 출신인 니키타 씨는 "전장과...
영웅인 줄 알았더니…'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장교 2026-02-20 14:09:18
2024년 11월 군인들이 중상을 입을 경우 300만루블(3만9천달러·약 6천만원), 경상을 입을 경우 100만루블(약 2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이후 러시아 군대에서는 지휘관들이 병사들에게 휴가를 주는 대신 금품을 요구하거나, 부상을 과장해서 보상금을 타내도록 종용하는 등 부패가 만연한 것...
영웅인 줄 알았는데…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러시아군 장교 2026-02-20 11:29:55
이번 사건은 군에 집중된 경제적·사회적 특권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11월 군인들이 중상을 입을 경우 300만루블(3만9천달러·약 6천만원), 경상을 입을 경우 100만루블(약 2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mskwak@yna.co.kr...
안 파는데…아이폰, 러시아 1위 이유는 2026-02-19 17:52:04
아이폰13의 러시아 중고 시세는 3만5000루블(약 66만원) 선으로 한국 중고 시세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상류층은 신제품을 불법 경로로 사고 있다. 애플은 러시아 수출을 금지하고 있는데, 인도의 아이폰 제조 공장에서 러시아로 우회 수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다 보니 최신 아이폰17 프로(256GB 기준)의 러시아 내...
"2배 가격 주고도 산다"...불곰국의 아이폰 사랑 2026-02-19 15:33:30
3만5000루블(66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는 한국 중고 거래 가격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러시아 통신업계는 아이폰 구매자의 70%가 중고 제품, 나머지가 신제품을 선택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최신 아이폰17 프로(256GB 기준)의 러시아 내 가격은 13만루블(245만원)로 한국(179만원)보다 40%가량 비싸다. 신제품...
러, 텔레그램 제한 조치…"러시아법 위반" 2026-02-11 00:12:20
6천400만루블(약 12억원)의 벌금을 물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타스 통신은 러시아 법률 위반에 따른 텔레그램의 미납 벌금이 2천960만루블(약 5억5천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개시 이후 소셜미디어 단속을 강화하면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엑스, 유튜브 등...
[책마을] 회식 후 귀가하던 말단 공무원, '영끌' 명품을 강도 당하다 2026-02-06 17:58:03
루블을 받는 9급 관료인데 외투를 새로 맞추느라 연봉 절반을 털어넣었습니다. 이전에 입던 외투가 해져서 재봉사가 더는 기울 수가 없다고 선언했거든요. 동료들은 존재감 없는 정서(正書) 일을 하던 그를 괴롭혀왔는데 새 외투를 보고 태도가 달라져요. 그를 위해 회식까지 잡아요. 그런데 회식을 마친 밤, 불콰하게 술에...
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인 재정적자는 올해 3.5~4.4%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정부 목표치(GDP 대비 1.6%)보다 세 배 높은 수준이다.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데 쓸 수 있는 4조1000억루블(약 532억4100만달러) 규모 재정준비금을 사용하기도 마땅치 않다. 전문가들은 현재 세수 감소 속도라면 1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