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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증가하는 등 부랴부랴 한파에 대비하려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주(2025년 12월 25~31일) ‘핫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무릎담요’와 ‘귀마개’ 검색량도 각각 57.5%, 25.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류병화/김유진 기자 hwahwa@hankyung.com
새해 첫 주말 강추위…전국 최저 영하 14도 [내일 날씨] 2026-01-02 10:16:31
전망이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청권, 전북 서해안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전라 해안과 제주에도 오전까지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기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에서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2026-01-01 17:49:59
일출 명소에서도 방한 장비를 두른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많은 문제가 풀렸으면 한다”며 “물가가 안정되고 서민도 숨통이 트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일대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2일까지 이틀 동안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과 광주·전남 3~8㎝, 충남 서해안 1㎝ 안팎이다. 전북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서 많게는 10㎝까지 내릴 수 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도 산지는 3일까지 10~20㎝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기다렸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많은 문제가 풀렸으면 한다”며 “물가가 안정되고 서민도 숨통이 트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김병기 의원 '의혹 10건'…서울경찰청이 통합 수사 2025-12-31 16:24:10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공천 후보자에게 1억원을 받은 문제를 묵인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자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의혹과 관련해서는 김 의원과 함께 강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도 고발됐다. 경찰은 곧 고발인을 불러 조사한 뒤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새해 첫날 '강추위'…아침 최저 영하 16도 [내일 날씨] 2025-12-31 10:09:07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 산지에는 오후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2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전남 서해안 3∼8㎝, 광주·전남 서부 1∼5㎝ 등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전남 서해안 5∼10㎜, 광주·전남 서부 5㎜ 미만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통일교, 여야 의원 11명 쪼개기 후원" 2025-12-31 00:51:32
금품 수수 의혹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2018년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및 명품 시계 등을 받은 혐의(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입건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은 아직 송치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을 신속히 수사해 우선 송치했다”고 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통일교, 2019년 여야 의원 11명에 쪼개기 후원"…통일교 인사 4명 檢송치 2025-12-30 17:24:05
받은 당시 국회의원 11명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았다. 전담팀 출범 계기가 된 금품 수수 의혹은 수사가 진행 중이다. 2018년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및 명품 시계 등을 수수했다는 혐의(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입건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은 아직 송치되지 않았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단독] '경제 스파이' 北 간첩…태양광 부품 1550개 빼갔다 2025-12-30 17:22:55
의 15.1%에 그쳤다.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경찰이 국정원으로부터 안보 수사 노하우를 제대로 전수받지 못하면서 수사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며 “더 늦기 전에 경찰·국정원 간 공조를 강화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병화/김유진 기자 hwahw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