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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만족 극대화... 리걸테크·업무 환경·전문성 강화"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2023년 창사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원 클럽'에 가입한 바른은 역량 강화를 통한 업그레이드를 약속했다. 이동훈 바른 대표는 "바른은 작년 한 해 AI 발전과 국내외 경제 둔화 속에서 우수 인재와 전문가 영입에 각별한 노력을...
VC 새 성공 방정식 'AI 롤업'…전통 산업에 AI 얹어 돈 번다 [긱스] 2025-12-30 17:10:25
유디아는 법률 전문가 300명을 갖춘 아일랜드 리걸테크 기업 존슨하나를 사들인 뒤 지난 10월 AI 네이티브 로펌 유디아카운셀을 설립했다. 벤처 롤업 전문가인 조너선 리에만 비프로스트 책임자는 “전통 회사를 사서 AI를 일률적으로 도입하는 게 한 계정씩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보다 더 싸고 빠르다”고 말했다. PE와 ...
"AI로 업무 효율 800% 향상…고객 만나는 시간 3배 늘어" 2025-12-15 18:14:20
AI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리걸테크 BHSN의 한 고객사 변호사는 “사업 부서에서 자문 요청이 오면 앨리비에이전트에 자연어로 넣어 몇 초 만에 법령·판례·정책까지 검색한 뒤 몇십 분 안에 워드 파일로 회신한다”며 “자문 검토 및 회신 시간 자체가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기업 법무팀이 A...
내년 판결문 공개하는 日…K리걸테크, 공략 나선다 2025-12-15 18:13:50
판결문 전자화를 계기로 본격 개화한 한국 리걸테크업계가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역시 민사소송법 개정으로 내년 5월부터 판결문이 공개됨에 따라 관련 시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15일 리걸테크업계에 따르면 로앤컴퍼니, 엘박스 등 국내 대표 리걸테크가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일본은 한국에 비해 디...
3일 걸리던 해외판례 분석, 3시간이면 끝…변호사 '굿파트너'된 AI 2025-12-15 17:57:40
리걸테크 플랫폼 ‘네플라’ 대표이기도 한 최 변호사는 “전에는 출근하면 법원의 종합법률정보 사이트에 들어갔다면, 이제는 ‘슈퍼로이어’와 제미나이를 가장 먼저 켜고 판례 리서치부터 서면 초안 작성까지 하루 일의 상당 부분을 AI와 함께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이 변호사 업무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법률 AI' 독자 플랫폼 치고나가는 율촌·광장 2025-12-15 17:55:09
급부상과 렉시스넥시스, 톰슨로이터 등 글로벌 리걸테크의 국내 진출 본격화도 자체 AI 시스템 개발 경쟁을 촉발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내 로펌은 고객 기밀을 보호하면서도 수십 년간 쌓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독자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은 28년간 축적한 지식 자산을 토대로 한 폐쇄형...
김정호 한경 사장 "로펌이 대한민국 경제 안정장치" [2025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30 18:59:24
“인공지능(AI)과 리걸테크 등 법률 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가운데서도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법률가의 전문성, 윤리, 그리고 책임감이 있다”며 “(변호사들은) 기업의 미래와 시장의 방향을 설계하는 전략적 동반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경제신문은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평가와...
로펌 존재감 커진 2025년, 법률시장 키워드5[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21:24
AI 시대를 맞이한 로펌은 ‘리걸테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장 큰 과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고객 기밀 유지’와 정보보호다. 범용 AI를 활용하려면 사건 증거나 문서 등 민감한 고객 정보를 플랫폼에 업로드해야 하는데 이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대형로펌은 기업...
이행규 법무법인 지평 대표, 법률 ‘통합 솔루션’으로 승부…AI 기반 업무 혁신 속도 낸다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00:11
평가했다. 그는 올해 법률시장을 관통한 키워드로 △AI·리걸테크 가속화 △산업 기반 솔루션 수요 확대 △정권교체에 따른 규제 변화를 꼽았다. “AI의 등장은 효율을 높였지만 정보보호와 윤리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며 “법률 영역을 넘어 산업별 특화 역량이 필요해진 한 해였다”...
3주 만에 대참사…잘 나가던 'AI 회사', 무슨 일이 터졌길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3 07:00:03
리걸테크 시장에선 '규제 리스크'가 컸다. 리걸테크 기업과 직역 단체인 대한변호사협회 간 충돌이 이어졌다. 작년 10월 서울고등법원은 공정거래위원회가 변협에 부과한 10억원의 과징금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변호사 직무는 고도의 공공성과 윤리성이 있다"며 "변호사 광고의 범위를 정함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