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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리브르 한 권에 담은 루이 비통의 171년 2026-01-21 15:53:11
‘보 리브르(Beau Livre)’ 다. 보 리브르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운(Beau)’ ‘책(Livre)’을 말한다. 아트북 혹은 커피테이블 북과 비슷한 의미지만, 종이의 질감이나 제본 방식, 인쇄의 품질이 높아 책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이라는 것을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된다. 크기와 무게도 여느 책과는 달리 압도적이다. 가로 세로...
우편 시스템의 등장, 근대 국가의 시작 [김동욱의 세계를 바꾼 순간들] 2026-01-19 10:00:32
우편 서비스의 대가로 연간 1만2000플랑드르 리브르의 수당을 받았다. 당시 브뤼셀에서 출발한 우편물은 인스브루크에 5일 만에, 그라나다에는 15일(겨울에는 각각 6일, 18일) 만에 도착했다. 프란체스코 타소는 유능한 우편 사업가임을 증명해 1515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막시밀리안으로부터 새로운 영지와 팔츠 백작이라는...
러 "F-16 고치는 우크라 공장, 오레시니크에 격파" 2026-01-13 01:21:54
러시아 대통령은 현존 방공망으로 이 미사일을 요격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대규모 공습 일환으로 '이스칸데르' 이동식 미사일 시스템과 '칼리브르' 해상 기반 순항 미사일이 키이우의 공격 드론 조립 시설 2곳과 우크라이나 군사산업 단지 가동을 돕는 에너지 시설을 타격했다고...
미·러, '동결자산 우크라에 넘기지 말라' 유럽에 고강도 압박전 2025-12-18 11:54:48
일간지 '라 리브르'와의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산 동결을 차분하게 수용할 것이라고 누가 믿겠는가"라며 "러시아는 압류 사태가 발생하면 벨기에와 내가 영원히 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알려왔다"고 털어놨다. EU 정상들은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벨기에에서 이틀간 정상회의를...
우크라 24만달러 수중드론, 러시아 4억달러 잠수함 잡았다 2025-12-16 17:38:25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발사대 최대 4기를 실을 수 있다. 선체가 소음을 흡수해 음파탐지기에 거의 포착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블랙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이 잠수함 가격은 4억달러(약 5900억원)로 추산되며 국제 제재 여파로 교체 비용은 5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반면 공격에 사용된 우크라이나...
우크라 "역사상 최초…러 잠수함 '수중드론'으로 무력화" 2025-12-16 07:15:10
리브르 순항미사일을 최소 4발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해군 전력이 거의 없지만 수중 드론과 미사일을 이용해 러시아 흑해함대를 공격해 왔다. 이를 통해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러시아 함정을 몰아낸 사례도 있다. 알렉세이 룰레프 러시아 흑해함대 대변인은 "노보로시스크 해군 기지에...
우크라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무력화" 2025-12-16 05:27:50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 발사대 4대를 싣고 있었다. 한 척 가격이 4억달러(약 5천880억원)이며 국제 제재로 인해 교체 비용은 5억달러(약 7천350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도 추정했다. SBU는 "이같은 잠수함은 선체가 소리를 흡수해 수중 음파 탐지기에 잡히지 않아 '블랙홀'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고 덧붙였다....
러 "베네수에 중거리 미사일 배치 가능"…美견제수위 높여 2025-11-07 11:56:24
그러면서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도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을 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주라블레프 부위원장은 러시아에서 유명한 매파 정치인 중 한명이다. 오레시니크는 마하 10(초속 2.5∼3㎞)의 속도로 목표물을 공격하는 중거리 미사일이다. 핵무기를 포함한 탄두를 여러 개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릴 책보다 남을 책을 낸다"…노벨상 먼저 알아본 韓출판사 2025-10-15 17:22:15
에코리브르는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의 (2019)와 필리프 아기옹 프랑스 콜레주드프랑스 교수의 (2022)을 모두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대형 출판사들이 상업성을 이유로 외면한 경제이론서를 꾸준히 다뤄온 이 출판사는 “팔릴 책보다 남을 책을 낸다”는 철학으로 학문적 저작의 가치를 지켜 왔다는 평가를...
"팔릴 책보다 남을 책 낸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미리 알아본 韓 출판사 2025-10-14 12:34:39
리브르는 조엘 모키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의 (2019)와 필립 아기옹 프랑스 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의 (2022)을 모두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대형 출판사들이 상업성을 이유로 외면한 경제이론서를 꾸준히 다뤄온 이 출판사는 “팔릴 책보다 남을 책을 낸다”는 철학으로 학문적 저작의 가치를 지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