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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못 따라가는 알트코인…“ETF 자금, AI·금 재배치” 2025-12-30 09:23:21
질리카(ZEC·+606.4%), 모네로(XMR·+53.6%) 등 프라이버시(Privacy) 코인과, 금·채권 가격에 연동된 PAXG(+15.7%), XAUT(+15.6%), USYC(+0.6%) 등 실물자산(RWA) 토큰, 일부 결제·플랫폼 섹터인 WBT(+34.8%), 비트코인캐시(BCH·+9.7%) 등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이들을 제외한 알트코인 전반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예정처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2025-12-28 05:55:00
회원국 중 멕시코(3.8%)·칠레(8.7%)·코스타리카(12.1%)에 이어 4번째로 낮았다. 상위권인 벨기에(48.0%)·핀란드(47.2%)에 비해서는 절반에도 못미쳤다. 그만큼 조세나 이전지출 등 소득 재분배 정책이 불평등을 줄이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예정처는 소득세 실효세율이 낮아서 소득재분배 기능이 높지 않다고...
"알바생 한명 줄여 年 4000만원 아꼈다"…사장님의 탄식 2025-12-26 17:30:51
낮아도 높게 나온다. 콜롬비아(92.3%) 코스타리카(87.1%) 같은 중남미 국가의 카이츠지수가 높은 이유다. 카이츠지수가 35%를 넘은 나라에서 고용주는 인건비를 아끼려고 고용 시간(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난 24일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초단시간 노동의 증가 요인과 정책 제언’을 통해 임금 근로자...
[단독] "한국, 6년째 최저임금에 고통"…'고용 충격' 사실이었다 2025-12-26 16:31:01
평균임금이 낮아도 높게 나온다. 콜롬비아(92.3%) 코스타리카(87.1%) 같은 중남미 국가들의 카이츠지수가 높은 이유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근로자 평균 임금은 10년 전 일본을 추월했고, 2022년 OECD 평균의 90%를 넘었다. 평균임금이 높은데 최저임금은 더 빠른 속도로 올랐단 뜻이다. 그만큼 기업과 자영업자의 부담은...
"엔비디아 사상 처음 있는 일"…젠슨 황 '29조' 쏟아부었다 [종목+] 2025-12-25 07:39:55
AI 하드웨어 스타트업 엔패브리카(Enfabrica)의 CEO와 핵심 인력을 영입하고 기술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데 9억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도 최근 몇 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AI 핵심 인재 영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는 현금 보유가 늘어나면서 AI 칩 스타트업과...
금과 은, 2011년 셧다운 종료 후 ‘flash crash’! 2025년 셧다운 종료 후엔 ‘skyrocketing, why?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4 08:24:31
아프리카와 중남미에서 심해 - 부리카나파소·말리·니제르 등 반군 대부분 장악 - 인권·환경 모두 유린하는 불법 채굴 최고조 달해 - BBC “20세기 초처럼 blood diamond 현상 재현” - 다이아몬드 아다마스 환상 깨지면서 가격 대폭락 - 금, 아직까지 다이아몬드처럼 인공 재생 어려워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교황, '시드니 총격' 규탄…"반유대 폭력 이제 그만" 2025-12-16 18:11:26
낙태 반대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스타리카에서 제작된 이 조형물은 성탄절 기간 성 베드로 광장에 전시된다. 교황은 "성탄 장면의 2만8천개의 리본은 가톨릭 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낙태로부터 지켜진 생명들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잉태 순간부터 생명이 보호돼야 한다는 호소를 전한 코스타리카 예술가들에게...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파라과이, 볼리비아,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지난달 치러진 대선 결과를 둘러싸고 재검표가 이뤄지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도 1·2위 후보가 우파와 중도 성향으로, 좌파 정권 교체는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때 ‘핑크 타이드’(좌파 바람)가 거셌던 중남미에서 우파가...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파라과이, 볼리비아,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지난달 치러진 대선 결과를 둘러싸고 재검표가 진행 중인 온두라스에서도 1·2위 후보가 우파와 중도 성향으로, 좌파 정권 교체는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 배경에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자리...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리카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트럼프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도 좌파 여당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들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명의 칠레에서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칠레 대통령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은 안 되지만, 중임은 가능하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