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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멕시코 '선행 눈길'…현지 기숙학교에 12만불 기부 2025-10-12 09:00:01
찰코 소녀의 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에서 1991년 세운 기숙학교다. 학업의 의지는 강하지만 가정 형편이 여의찮은 멕시코 전역의 여자 청소년을 선발해 중·고등학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3천여명의 재학생은 1년에 두 차례 방학을 제외하곤 기숙사에서 함께 살며 수업받는다. 한전 멕시코 법...
[특파원 시선] 사재 털어 아픈 멕시코 교민들 돕는 '회장님' 2025-06-22 07:00:07
한글학교, 멕시코시티 시민경찰대, 한국 마리아수녀회의 기숙학교인 찰코 소녀의 집 등에 수시로 현금과 현물 후원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을 다 기록해 놓지 않아 추산할 수는 없다며 정확한 액수를 말하지 않았지만, "수억(원)대는 될 것"이라고 강 대표는 웃으며 말했다. 그는 "처음엔 걱정하던 가족들도...
하나금융, 멕시코 자선교육기관 '교육환경 개선' 나선다 2023-11-29 11:13:01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디지털 능력 함양을 위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찰코 소녀의 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에 멕시코주 찰코에 세운 기숙학교로 학업의 의지는 강하나 가정 형편 등이 여의치 않은 멕시코 전국의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발해 중,...
하나금융, 멕시코 기숙학교에 교육물품 지원 2023-08-27 17:43:07
찰코 소녀의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 멕시코주 찰코에 세운 기숙학교다. 전달식에는 이은형 하나금융 부회장(왼쪽 세 번째)과 허태완 주멕시코 대사(두 번째), 마르타 찰코 소녀의집 원장(다섯 번째)과 학생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하나금융은 글로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게시판] 하나금융, 멕시코 학생들에 교육 물품 전달 2023-08-27 08:00:03
밝혔다. '찰코 소녀의 집'은 한국의 마리아수녀회가 세운 기숙학교로, 가정 형편 등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학생에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무료로 가르친다. 멕시코하나은행은 영어사전 300권 등을 구입해 직접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멕시코 소녀들, 5주간 택견 수련…관심높아 대상 150명으로 늘려 2023-06-14 05:22:27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찰코 소녀의 집은 한국의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 세운 기숙학교다. 가정 형편 등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멕시코 아이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무료로 가르친다. 현재 중1∼고3 여학생 3천400여명이 재학 중이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아프간·모로코서 의료봉사 펼친 외과의사 박세업, 제34회 아산상 대상 2022-09-21 10:11:26
치료했다. 사회봉사상을 수상하는 착한목자수녀회는 1835년 마리 유프라시아 수녀가 프랑스에 설립한 국제수녀회로 한국에는 1966년 진출했다. 1970년대 젊은 여성들을 위한 근로기숙사를 운영하며 미혼모를 돌본 것을 계기로 1979년에는 춘천시에 미혼모 거주시설인 ‘마리아의집’을 개설했다. 미혼모와 동반 자녀의...
주멕시코한국대사관, '찰코 소녀의집' 수녀들 초청 오찬 2022-08-25 08:58:55
집은 한국의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 세운 기숙학교로, 가정 형편 등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멕시코 아이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무료로 가르친다. 한국대사관은 개교 때부터 30년간 학교 운영에 헌신해 온 정말지 수녀를 비롯해 한인 수녀들과 소녀의 집에 있는 현지 수녀 50여명에게 갈비, 잡채, 김밥,...
니카라과 오르테가 정권, 가톨릭 탄압 심화…종교 행진도 불허 2022-08-15 05:06:43
6월엔 자선활동을 벌이던 수녀회를 폐쇄했다. 최근엔 마타갈파 지역에서 가톨릭이 운영하던 라디오 방송 7곳을 강제로 닫게 한 데 이어 방송을 책임지던 롤란도 호세 알바레스 주교를 사실상 주거지에 감금한 채 수사하고 있다. 전날 마나과 미사에 참석한 신자 마리아 카르데나스는 AP에 "성당이 이런 갈등을 초래한 것이...
전 세계 주교 선출 과정에 여성 참여…가톨릭 역사상 처음 2022-07-14 19:51:13
프란치스코 수녀회 소속으로 현 바티칸시국 사무총장인 라파엘라 페트리니, 프랑스인으로 살레시오 수녀회 의장을 지낸 이본 룅고아, 교황의 오랜 친구이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 회장인 마리아 리아 제르비노 등이다. 가톨릭 교계제도에서 주교는 지역 단위 교회(교구)의 사목을 책임지는 고위 성직자로, 그동안 남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