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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글래디에이터·그랜드 체로키 지원 2026-01-30 09:21:25
피버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작은 마을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선택한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 앞에 등장한 학생의 삼촌 선재규(안보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지프는 극 중 주요 인물들의 성격과 서사에 맞춰 글래디에이터와 그랜드 체로키를 각각 지원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모델을 통해...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 2026-01-17 19:22:50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구조 당국은 실종자 8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인...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28명 사망 2026-01-17 16:20:24
인한 사망자가 28명까지 늘어났다.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18명은 구조되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구조 당국은 남은 실종자 8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28명·실종자 8명 2026-01-17 13:48:25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다. 또 18명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구조 당국은 남은 실종자 8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세부시 당국은 300여명의 인력과 대형 크레인 2...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10개월만에 총선…내달까지 3차례 투표(종합2보) 2025-12-28 18:32:09
군 트럭이 거리를 순찰하는 등 삼엄한 분위기가 연출된 가운데 일부 투표소에선 유권자들의 휴대전화 소지나 사진 촬영이 금지됐다. 또 일부 지역에서 군 당국과 정부 관리들이 주민들에게 투표하도록 압박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남부 몬주의 한 주민은 "투표하고 싶지 않지만, 어제 군인들이 총을 들고 우리...
더본코리아, 사회복지 시설에 식사 1,700여 인분 나눔 2025-12-26 15:54:10
1,700여 인분을 각각 푸드트럭을 통해 준비했다. 준비한 음식은 구세군과 함께 은평의마을(노숙인 요양시설), 은혜로운집(정신요양시설), 평화로운집(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오는 29일에는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추가 나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시설에 빽보이피자 메뉴...
비정형 건축의 개척가…쇠락하던 공업도시 빌바오 되살리다 2025-12-25 17:05:38
외관, 유선형 리듬을 낳는 원동력이 됐다. 트럭 운전사로 일하며 야간 대학을 다니고, 주류 건축계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가난한 예술가들과 어울린 그는 1990년대 전후로 건축계의 거물이 됐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물론 LA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매사추세츠공대 스타타센터, 파리 루이비통재단미술관까지...
"웬 냄새가"…고속도로 막고 분뇨 살포 '발칵' 2025-12-15 19:35:08
이 마을에서 단 한 마리의 소에게만 럼피스킨을 확진했지만 예방 차원에서 곧바로 200마리가 넘는 가축을 대거 살처분했다. 그러자 이 지역 농민들은 트랙터와 트럭 등을 동원해 고속도로를 점거하고 대형 천막과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 등을 세우고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알비 인근의 한 마을에선 50여명의 농민이...
프랑스 농민들, '대량 살처분' 분노…도로 점거하고 분뇨 뿌려 2025-12-15 16:07:23
마을에서 단 한 마리의 소에게만 럼피스킨을 확진했지만 예방 차원에서 곧바로 200마리가 넘는 가축을 대거 살처분했다. 그러자 이 지역 농민들이 그날 밤부터 트랙터와 트럭 등을 동원해 도로를 점거한 뒤 대형 천막과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 등을 세우고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남부 도시 알비 인근의 한 마을에선...
지구에서 가장 메마른 땅…'별캉스' 즐기기엔 안星맞춤 2025-12-11 17:36:52
작은 마을 테카포에는 전 세계 천문 애호가들이 찾는 장소가 있다. 바로 마운트 존 천문대다. 해발 1000m의 낮은 고도지만 주변에 빛공해가 거의 없고 공기가 유난히 맑아 별빛의 명암이 구체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이 지역은 국제천문연맹이 지정한 ‘다크 스카이 리저브’로, 지구상에서도 가장 어두운 하늘을 보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