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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서 필리핀과 긴장…"영공·영해 침범해 퇴거"(종합) 2025-12-12 21:24:57
난사군도·베트남명 쯔엉사군도·필리핀명 칼라얀군도) 내 사비나 암초(중국명 셴빈자오·필리핀명 에스코다 암초)다. 중국은 남중국해의 약 90%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필리핀을 비롯한 베트남·말레이시아·브루나이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 대만과 마찰을 빚고 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imazine]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④ 탱고로 느낀 남미 2025-12-11 08:00:10
'여인의 다리' 푸에르토 마데로 지구의 운하 옆, 하얀 돛대 하나가 우뚝 서 있는 다리가 있다. 스페인 출신 설계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푸엔테 데 라 무헤르'. 스페인어로 '여인의 다리'라는 뜻을 가졌다. 이른 아침, 강물 위로 떠 오른 여명과 함께 다리 아래 고요히 아르헨티나 군함...
'쓰레기 닭' 다시 튀겨 500원에 판다…충격 영상 '논란 폭발' 2025-12-01 14:17:06
삶고, 식초·칼라만시로 악취를 제거한다. 이후 향신료를 더해 튀기면 판매용 음식이 완성된다. 최종 가격은 한 접시 20~30페소(약 500~750원)에 불과하다. 이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 북서쪽 톤도(Tondo) 빈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인구 밀도는 서울의 4배에 달하지만 높은 건물은 없고, 불쏘시개처럼 가벼운...
러 학교도 전쟁터…소총조립·드론조종 '10대 필수과목' 2025-11-14 16:55:02
칼라시니코프(AK) 소총 조립법, 군대 규율 등이 포함된다. 저학년까지 보급되는 새 역사 교과서에는 서방을 러시아의 적으로, 우크라이나를 그 대리인으로 묘사하는 내용이 담겼다. 11학년 교과서는 미국이 전쟁 개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영토에 비밀 생물학 실험실을 세웠고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캄보디아 범죄조직 권력 업고 활개…'장기 집권' 훈센家 유착 의혹도 2025-10-16 17:34:07
훈 마네트 외에도 훈 센 일가 다수가 국가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다. 유엔과 인권단체들도 부정부패 속에 동남아 각국 범죄조직이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해왔다. 앞서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6월 26일자 보고서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53개 대규모 사기 작업장을 파악했다며 "캄보디아 정부가 이들 시설이 번창하도록...
권력 업은 캄보디아 범죄조직…'장기 집권' 훈센가 유착 의혹도 2025-10-16 17:22:34
훈 마네트 외에도 훈 센 일가 다수가 국가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다. 유엔과 인권단체들도 부정부패 속에 동남아 각국 범죄조직이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해왔다. 앞서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6월 26일자 보고서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53개 대규모 사기 작업장을 파악했다며 "캄보디아 정부가 이들 시설이 번창하도록...
"트럼프 2기서 인준 받은 고위직 98명 중 흑인은 단 두 명" 2025-10-10 11:47:14
고위 공직자 중 흑인 비율은 21%였고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13%,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는 8%였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고위직 흑인에 대한 해임 조처도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찰스 Q. 브라운 주니어 전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 칼라 헤이든 전 의회도서관장, 로버트 E. 프리머스 미 연방...
민소매·반바지 'no'…정명훈 이끌 伊라스칼라 극장 '품위 강화' 2025-07-07 19:19:51
'no'…정명훈 이끌 伊라스칼라 극장 '품위 강화' '관용' 시대 끝내고 새시대 예고…위반 시 환불 불가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한국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택한 이탈리아 오페라의 자존심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이 극장의 품위를 위한 복장 규정을 강화했다. 라...
앰네스티 "캄보디아, 사기 작업장 53곳 방치…대규모 범행 묵인" 2025-06-27 16:19:13
추산했다. 아녜스 칼라마르 앰네스티 사무총장은 "속아서 인신매매당해 노예가 된 이 사기 작업장의 생존자들은 캄보디아 정부의 허락하에 운영되는 듯한 범죄 조직에 끌려와서 살아 있는 악몽에 갇힌 것 같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앰네스티는 정부 단속이 "매우 비효과적"이라면서 이는 경찰관 개인들의 체계적이고...
벌써 무더위…여름 의류업계, '청량 소재 전쟁' 2025-05-28 15:50:52
칼라형과 라운드형으로 구분된다. 또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상품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량 원사를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면과 실크를 조합하거나 수피마 코튼 원단 100%를 사용하는 등 소재의 청량감과 고급감을 강화하면서도, 뒤틀림이나 수축이 적은 방식으로 제작하여 실용성을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