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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강자 팬젠, 바이오시밀러 세포주 개발·공정 확립 박차 2026-01-20 16:16:55
바이오시밀러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인 EPO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해 국내외에서 판매 중이다. 2019년엔 EPO 바이오시밀러를 말레이시아 국가의약품관리청(NPRA)으로부터 허가받아 ‘에리사’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선 2019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팬포틴’으로 허가...
이예하 "웨어러블 AI 의료기기로 병원 밖 환자 질환 예측" 2025-12-24 16:43:15
범위를 심정지에서 패혈증, 호흡부전, 신부전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간다. 또한 일반 병동을 넘어 중환자실과 응급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전도 내놓는다. 뷰노의 또 다른 예후 예측 AI인 ‘딥ECG’는 내년 2월부터 병원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심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부전, 심근경색, 고칼륨혈증, 만성콩팥병...
"신부전증 말기…곧 수술" 김종대 전 의원 '깜짝고백' 2025-12-23 14:37:42
상태를 뜻한다. 신부전은 신장 기능이 감소하는 속도에 따라 수일 간에 발생하는 급성 신부전증과 서서히 진행하는 만성 신부전증으로 나눌 수 있다. 원인으로는 당뇨, 고혈압, 생활 습관, 유전, 자가면역질환 등이 있으며, 증상으로는 고혈압, 부종, 호흡곤란 등과 함께 요검사를 통해 혈뇨, 단백뇨 등의 소견을 보인다....
로킷헬스케어, 과기부 산하기관 ‘2025 우수 기술기업’ 선정 2025-12-18 10:48:19
3대 신부전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의 기술 검증(PoC) 및 규제 승인을 잇달아 획득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당사의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은 이미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했고, 최근에는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기술의 시장성까지...
내년 당뇨환자 '마운자로' 보험 혜택 청신호…약평위 통과 2025-12-04 21:18:41
있다는 의미다. 만성 신부전 환자 요독증 치료제인 구형흡착탄도 마찬가지다. 간질환 치료제 헤파멜즈(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 위십이지장염 치료제 설글리코타이드, 콜레스테롤담석증 치료제 케노데속시콜산-우르소데속시콜산삼수화물마그네슘염 등은 급여 적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
큐라클 "반려견 만성신부전 치료제 임상 3상 순항" 2025-10-01 14:26:51
고령화로 만성신부전을 포함한 노령성 만성질환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번 임상 3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신장질환뿐 아니라 다른 난치성 혈관질환으로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도 커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라클은 펫펄스랩과 함께 반려견 만성신부전 증상을 조기...
최준희, 故 최진실 언급 악플 박제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아" 2025-08-25 14:39:36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며 "그리고 거식증 아님"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라고 비판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나갔다가 현재는 다이어트를 통해 41kg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극단적인 저체중으로...
큐라클·맵틱스, 신장질환 신약 MT-101…"글로벌 제약사와 MTA 체결" 2025-08-22 10:29:10
억제에 기여한다. MT-101의 적응증인 급성 신손상(AKI)과 만성 신부전(CKD)은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인 대표적인 신장질환이다. CKD는 진행이 지속돼 말기 신부전에 이르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불가피하며, 심혈관 합병증으로 사망 위험도 높다. AKI는 입원 환자의 약 10%, 중환자실 환자의 약 30%에서 발생하며, 사망률이 ...
30대男 '이것' 즐겨 마셨더니…몸에 돌이 옥수수알처럼 빽빽 2025-07-14 23:33:51
만성 피로를 호소하던 그는 병원을 찾았다가 중증 신부전 진단을 받았다. 루억 박사는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과 수면 부족, 물 대신 당분이 많은 음료를 마시는 습관은 젊은 나이에 신장 기능을 심각하게 악화시켰다"고 진단했다. 이어 "운동 부족은 노폐물 배출 능력을 떨어뜨리고, 수면 부족은 생체 리듬과 혈액 여과...
환자 투석 확 줄일 '게임체인저' 신장약 나오나 2025-06-08 17:23:55
“신장약 두 종류를 함께 썼더니 신부전의 원인인 단백뇨(단백질이 소변에 섞이는 것)가 52% 줄어들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신장학회(ERA) 둘째 날인 지난 5일. 강연장에서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의약품을 만성신장질환 환자 800명에게 비교 투여한 대규모 임상 결과가...